[Gazeta.uz] 에이디엠 글로벌(ADM Global), 우즈베키스탄에서 하이브리드·전기차 생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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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디엠 글로벌(ADM Global)이 남한 업체 디케이앤지(DK&G)와 협력해 창안(Changan), 체리(Chery), 하바이(Haval) 브랜드의 하이브리드·전기차를 우즈베키스탄에서 생산하기로 합의했다. 지자즈(Jizzakh) 자동차 공장에 최대 1억 달러를 투자해 부품 조립(CKD) 방식의 생산 시설을 건설할 예정이다.
에이디엠 글로벌(ADM Global)이 남한 업체 디케이앤지(DK&G)와 협력해 창안(Changan), 체리(Chery), 하바이(Haval) 브랜드의 하이브리드·전기차를 우즈베키스탄에서 생산하기로 합의했다. 지자즈(Jizzakh) 자동차 공장에 최대 1억 달러를 투자해 부품 조립(CKD) 방식의 생산 시설을 건설할 예정이다.
에이디엠 글로벌(ADM Global)과 남한의 디케이앤지(DK&G)는 하이브리드·전기차 부품 조립(CKD, 소부품 완성도 조립) 생산을 위한 산업 장비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지자즈(Jizzakh) 자동차 공장 내 소부품 조립 생산 시설 건설에 투자되는 규모는 최대 1억 달러에 달한다.
현재 에이디엠 지자즈 공장 부지에서는 새로운 생산 단지 건설이 진행 중이며, 창안(Changan)의 유니-이(UNI-E) 모델을 중심으로 체리(Chery)와 하바이(Haval) 브랜드의 하이브리드·전기차 생산이 계획되어 있다.
CKD 기술 기반 생산은 차체 용접·도장부터 최종 조립 및 완성 자동차 품질 관리까지 전체 공정을 포함한다. 현재 에이디엠 지자즈에서는 이 기술로 기아(Kia) 가솔린 차량을 생산하고 있다.
새 생산 단지의 특징은 하나의 생산 라인에서 여러 브랜드 자동차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기술적 솔루션은 에이디엠 지자즈와 디케이앤지 전문가들의 공동 엔지니어링을 통해 실현될 예정이며, 생산 제품은 우즈베키스탄 국내 시장과 해외 수출을 모두 겨냥하고 있다.
새로운 에너지원 자동차(NEV, 전기·수소차) 사업 확대 계획의 일환으로, 에이디엠 글로벌은 높은 국내 부품 현지화율을 갖춘 여러 모델의 하이브리드·전기차를 우즈베키스탄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에이디엠 글로벌의 단니야르 다블레티야로프(Daniyar Davletiyarov) 회장은 "단순히 새 모델을 출시하는 것을 넘어 자동차 제조, 부품 생산, 자체 엔지니어링 역량 개발, 첨단 기술 도입을 아우르는 현대적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전략적 목표"라고 강조했다.
에이디엠 글로벌 그룹(루델(Roodell) 유한책임회사)은 2014년 설립되어 승용차 및 상용차의 유통, 국내 생산, 판매, 정비를 전문으로 한다. 기아(Kia), 체리(Chery), 하바이(Haval), 탱크(Tank), 창안(Changan), 현대 트럭&버스(Hyundai Truck & Bus) 등과 협력하고 있으며, 우즈베키스탄 전역에 115개 이상의 딜러 센터를 운영 중이다.
현재 에이디엠 지자즈 공장 부지에서는 새로운 생산 단지 건설이 진행 중이며, 창안(Changan)의 유니-이(UNI-E) 모델을 중심으로 체리(Chery)와 하바이(Haval) 브랜드의 하이브리드·전기차 생산이 계획되어 있다.
CKD 기술 기반 생산은 차체 용접·도장부터 최종 조립 및 완성 자동차 품질 관리까지 전체 공정을 포함한다. 현재 에이디엠 지자즈에서는 이 기술로 기아(Kia) 가솔린 차량을 생산하고 있다.
새 생산 단지의 특징은 하나의 생산 라인에서 여러 브랜드 자동차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기술적 솔루션은 에이디엠 지자즈와 디케이앤지 전문가들의 공동 엔지니어링을 통해 실현될 예정이며, 생산 제품은 우즈베키스탄 국내 시장과 해외 수출을 모두 겨냥하고 있다.
새로운 에너지원 자동차(NEV, 전기·수소차) 사업 확대 계획의 일환으로, 에이디엠 글로벌은 높은 국내 부품 현지화율을 갖춘 여러 모델의 하이브리드·전기차를 우즈베키스탄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에이디엠 글로벌의 단니야르 다블레티야로프(Daniyar Davletiyarov) 회장은 "단순히 새 모델을 출시하는 것을 넘어 자동차 제조, 부품 생산, 자체 엔지니어링 역량 개발, 첨단 기술 도입을 아우르는 현대적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전략적 목표"라고 강조했다.
에이디엠 글로벌 그룹(루델(Roodell) 유한책임회사)은 2014년 설립되어 승용차 및 상용차의 유통, 국내 생산, 판매, 정비를 전문으로 한다. 기아(Kia), 체리(Chery), 하바이(Haval), 탱크(Tank), 창안(Changan), 현대 트럭&버스(Hyundai Truck & Bus) 등과 협력하고 있으며, 우즈베키스탄 전역에 115개 이상의 딜러 센터를 운영 중이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Thu, 29 Oct 2026 05:15: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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