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대통령, 발레리 티안(Valery Tyan)에게 '슈흐랏(Shuhrat)' 메달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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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80세 생일을 맞이한 발레리 티안에게 '슈흐랏' 메달을 수여했다. 티안은 국영항공사 회장을 역임했으며 상원의원을 지냈고, 현재는 도시자매결연 연합 비영리단체의 고문으로 근무 중이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80세 생일을 맞이한 발레리 티안에게 '슈흐랏' 메달을 수여했다. 티안은 국영항공사 회장을 역임했으며 상원의원을 지냈고, 현재는 도시자매결연 연합 비영리단체의 고문으로 근무 중이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샤브카트 미르지야예프(Shavkat Mirziyoyev)는 다년간 국영항공사를 이끈 발레리 티안(Valery Tyan)에게 80세 생일을 기념하여 '슈흐랏' 메달을 수여했다.
대통령 령에 따르면 티안은 국가기관에서 다년간 성과 있는 업무를 수행했으며, "민간항공 분야 발전을 포함한 국가의 광범위한 개혁 추진에서 큰 공로", "서로 다른 민족과 종족 간 상호 이해와 선의, 우정의 분위기 조성에서의 모범적 활동", "신(新) 우즈베키스탄의 평화애호적이고 인민애호적 정책의 국제적 홍보, 조국 사랑과 인류 보편적 가치 존중 정신으로 차세대 육성, 사회활동 적극 참여"에 대해 인정받았다.
1946년생인 티안은 1998년부터 2002년까지 항공안전 감시 국가검사청(State Inspection for Flight Safety Supervision) 책임자를 역임했으며, 2002년 6월부터 2017년 8월까지 국영항공사 '우즈베키스톤 하보 유르라리(Uzbekiston havo yo'llari)' 회장으로 근무했다. 크라스노쿠츠크 비행학교(Krasnokutsk Flight School)와 레닌그라드 시민항공학원(Leningrad Civil Aviation Academy) 졸업생인 그는 An-2, An-24, Il-62, Il-76, Il-86, A-310, Boeing 757/767 등 다양한 항공기의 기장으로 활동했다.
2010년부터 2020년까지 국회(올리 마즐리스, Oliy Majlis) 상원 의원을 역임했으며, 2020년에는 내각부 민족관계 및 해외우호관계 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현재는 비영리단체 '도시자매결연 연합(Alliance of Sister Cities)' 회장 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대통령 령에 따르면 티안은 국가기관에서 다년간 성과 있는 업무를 수행했으며, "민간항공 분야 발전을 포함한 국가의 광범위한 개혁 추진에서 큰 공로", "서로 다른 민족과 종족 간 상호 이해와 선의, 우정의 분위기 조성에서의 모범적 활동", "신(新) 우즈베키스탄의 평화애호적이고 인민애호적 정책의 국제적 홍보, 조국 사랑과 인류 보편적 가치 존중 정신으로 차세대 육성, 사회활동 적극 참여"에 대해 인정받았다.
1946년생인 티안은 1998년부터 2002년까지 항공안전 감시 국가검사청(State Inspection for Flight Safety Supervision) 책임자를 역임했으며, 2002년 6월부터 2017년 8월까지 국영항공사 '우즈베키스톤 하보 유르라리(Uzbekiston havo yo'llari)' 회장으로 근무했다. 크라스노쿠츠크 비행학교(Krasnokutsk Flight School)와 레닌그라드 시민항공학원(Leningrad Civil Aviation Academy) 졸업생인 그는 An-2, An-24, Il-62, Il-76, Il-86, A-310, Boeing 757/767 등 다양한 항공기의 기장으로 활동했다.
2010년부터 2020년까지 국회(올리 마즐리스, Oliy Majlis) 상원 의원을 역임했으며, 2020년에는 내각부 민족관계 및 해외우호관계 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현재는 비영리단체 '도시자매결연 연합(Alliance of Sister Cities)' 회장 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Mon, 25 May 2026 16:28: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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