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대통령, 우즈베키스탄의 7대 국가 프로그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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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독립 35주년 기념식에서 교육, 의료, 경제, 생태, 법치주의, 마할리(지역 공동체), 외교 등 7개 분야를 아우르는 국가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향후 10년간 국민의 지능과 노력, 단결을 바탕으로 국가 발전을 이루겠다는 방침이다.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독립 35주년 기념식에서 교육, 의료, 경제, 생태, 법치주의, 마할리(지역 공동체), 외교 등 7개 분야를 아우르는 국가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향후 10년간 국민의 지능과 노력, 단결을 바탕으로 국가 발전을 이루겠다는 방침이다.
우즈베키스탄의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8월 28일 독립 35주년 기념 경축식에서 향후 수년간 추진할 7대 국가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교육과 미래 전문인력 양성**
첫 번째 프로그램은 지식과 기술을 국가 발전의 핵심 자본으로 삼는 것을 목표로 한다. 6세 아동의 학전 준비교육 100% 커버, 100만 명의 청년에게 고소득 직업 교육, 우즈베키스탄 대학 최소 10곳을 세계 상위 1000대 대학에 진입시킬 계획이다. 모든 학교에 국제 평가 프로그램 도입과 전문학교의 국제 교육 표준 이행도 추진된다.
**국민 건강과 수명 연장**
두 번째 프로그램은 보건 분야에 집중한다. 5년 내 정부의 보건 관련 지출을 국내총생산(GDP)의 5%까지 확대하고, 질병 예방 중심의 보건 모델로 전환한다. 국가 의료보험을 전국 모든 가구에 확대하고, 최소 5개의 세계 주요 의료기관 유치를 목표로 한다.
**고기술·고생산성 경제**
세 번째 프로그램은 경제의 고기술화와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맞춘다. 향후 10년간 4,500억 달러의 해외 투자 유치, 2030년까지 경제 규모를 3,000억 달러로 확대(기존 계획 2,400억 달러에서 상향), 제조업 부문 200만 개의 고소득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스타트업, 벤처 펀딩, 인공지능이 우선순위가 되며, 소규모 사업이 중견기업으로, 중견기업이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생태계 조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향후 10년 내 국민 1인당 GDP를 1만 달러 이상으로 높인다.
**물, 생태, 녹지 조성**
네 번째 프로그램은 물과 자연에 대한 인식 전환을 목표로 한다. 5년 내 농경지의 100%에 물 절약 기술을 확대 적용하고, '야실 마콘'(초록 공간) 전국 운동을 새 단계로 격상시킨다. 학교, 유치원, 병원, 아파트 주변의 녹지를 사회의 소중한 자산으로 보호하고, 지역 중심지의 녹지 면적 비율을 30%까지 높인다.
**사법 독립과 법치주의**
다섯 번째 프로그램은 사법부 독립성 강화와 법치주의를 사회 공동가치로 정립하는 데 중점을 둔다. 학교부터 시작하는 법 교육 체계화, 국민과 기업인의 법적 보호 강화, 사이버 범죄·마약 밀매·인신매매 대응 강화, 지하경제와 조직범죄 단속 강화, 여성과 아동 인권 침해 근절을 추진한다.
**마할리(지역 공동체)의 역할 강화**
여섯 번째 프로그램은 마할리(거주 공동체)를 사회 발전의 주요 주체로 삼는 것이다. 국민의 정서, 가정의 복지, 청년의 꿈과 기업인의 진취성이 마할리에서 드러난다고 강조하며, 마할리를 '사회 발전의 주요 의뢰인'으로 정위치시킨다. 지역 예산, 투자 프로그램, 인프라 사업 수립 시 마할리의 필요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고, 주민의 요구와 마할리의 복지를 최우선 평가 기준으로 삼는다.
**평화로운 외교정책과 경제 외교**
일곱 번째 프로그램은 우즈베키스탄의 '평화와 우정의 나라', 경제 협력 기반 국가로서의 역할 강화를 목표로 한다. (본문 일부 생략으로 상세 내용 미제공)
대통령은 "앞으로 10년이 우리 민족의 부흥 시기가 될 것이며, 이는 국민의 지능, 노력, 단결로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교육과 미래 전문인력 양성**
첫 번째 프로그램은 지식과 기술을 국가 발전의 핵심 자본으로 삼는 것을 목표로 한다. 6세 아동의 학전 준비교육 100% 커버, 100만 명의 청년에게 고소득 직업 교육, 우즈베키스탄 대학 최소 10곳을 세계 상위 1000대 대학에 진입시킬 계획이다. 모든 학교에 국제 평가 프로그램 도입과 전문학교의 국제 교육 표준 이행도 추진된다.
**국민 건강과 수명 연장**
두 번째 프로그램은 보건 분야에 집중한다. 5년 내 정부의 보건 관련 지출을 국내총생산(GDP)의 5%까지 확대하고, 질병 예방 중심의 보건 모델로 전환한다. 국가 의료보험을 전국 모든 가구에 확대하고, 최소 5개의 세계 주요 의료기관 유치를 목표로 한다.
**고기술·고생산성 경제**
세 번째 프로그램은 경제의 고기술화와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맞춘다. 향후 10년간 4,500억 달러의 해외 투자 유치, 2030년까지 경제 규모를 3,000억 달러로 확대(기존 계획 2,400억 달러에서 상향), 제조업 부문 200만 개의 고소득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스타트업, 벤처 펀딩, 인공지능이 우선순위가 되며, 소규모 사업이 중견기업으로, 중견기업이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생태계 조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향후 10년 내 국민 1인당 GDP를 1만 달러 이상으로 높인다.
**물, 생태, 녹지 조성**
네 번째 프로그램은 물과 자연에 대한 인식 전환을 목표로 한다. 5년 내 농경지의 100%에 물 절약 기술을 확대 적용하고, '야실 마콘'(초록 공간) 전국 운동을 새 단계로 격상시킨다. 학교, 유치원, 병원, 아파트 주변의 녹지를 사회의 소중한 자산으로 보호하고, 지역 중심지의 녹지 면적 비율을 30%까지 높인다.
**사법 독립과 법치주의**
다섯 번째 프로그램은 사법부 독립성 강화와 법치주의를 사회 공동가치로 정립하는 데 중점을 둔다. 학교부터 시작하는 법 교육 체계화, 국민과 기업인의 법적 보호 강화, 사이버 범죄·마약 밀매·인신매매 대응 강화, 지하경제와 조직범죄 단속 강화, 여성과 아동 인권 침해 근절을 추진한다.
**마할리(지역 공동체)의 역할 강화**
여섯 번째 프로그램은 마할리(거주 공동체)를 사회 발전의 주요 주체로 삼는 것이다. 국민의 정서, 가정의 복지, 청년의 꿈과 기업인의 진취성이 마할리에서 드러난다고 강조하며, 마할리를 '사회 발전의 주요 의뢰인'으로 정위치시킨다. 지역 예산, 투자 프로그램, 인프라 사업 수립 시 마할리의 필요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고, 주민의 요구와 마할리의 복지를 최우선 평가 기준으로 삼는다.
**평화로운 외교정책과 경제 외교**
일곱 번째 프로그램은 우즈베키스탄의 '평화와 우정의 나라', 경제 협력 기반 국가로서의 역할 강화를 목표로 한다. (본문 일부 생략으로 상세 내용 미제공)
대통령은 "앞으로 10년이 우리 민족의 부흥 시기가 될 것이며, 이는 국민의 지능, 노력, 단결로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Fri, 28 Aug 2026 15:37: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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