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마할리 건물을 관민협력(PPP)으로 건설하기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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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이 주민자치조직인 마할리의 건물을 관민협력 사업으로 건설할 계획이다. 마할리위원회 운영 공간은 무료 제공하고 나머지 공간은 소규모 공장과 서비스시설로 활용해 고용을 창출할 방침이며, 마할리 발전을 위한 국립연구소를 신설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이 주민자치조직인 마할리의 건물을 관민협력 사업으로 건설할 계획이다. 마할리위원회 운영 공간은 무료 제공하고 나머지 공간은 소규모 공장과 서비스시설로 활용해 고용을 창출할 방침이며, 마할리 발전을 위한 국립연구소를 신설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의 기업가들이 마할리(주민자치조직) 위원회 건물을 관민협력(GÇP, 정부-민간 파트너십) 기반으로 건설할 것을 제안했다. 6월 22일 샤브카트 미르지예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 앞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이같은 내용이 논의되었다.
현재 우즈베키스탄에는 약 2만 개의 마할리가 있으며, 이 중 99개 마할리는 자체 건물을 보유하지 못하고 있고, 84개 마할리의 건물은 도시 건설 규범에 미달하며, 4개 건물은 붕괴 위험 상태에 있다.
관민협력 방식의 새 건물에서는 한 부분에는 마할리 "7인 위원회"(주민 자치 운영 조직)를 무료로 배치하고, 나머지 공간에는 소규모 작업장과 서비스 시설을 조성해 주민 고용 창출에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마할리의 과학적 운영을 위해 '마할리 발전 국립연구소'를 신설하기로 했다. 이 연구소는 국가관리대학원(Academy of Public Administration)과 협력하여 마할리 개혁을 분석하고, 선진 경험을 연구·보급하며, "7인 위원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실질적 권고안을 개발할 예정이다. 매년 마할리 시스템 근무자 2만 1천 명과 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또한 마할리의 추가 수입원 마련도 논의되었다. 제재(과태료) 징수액의 일부와 토지·재산세 수입 비율을 현재 10%에서 15%로 인상해 연 3천억 숨(우즈베키스탄 화폐)의 추가 자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자금은 도로 개선, 어린이 및 운동 시설, 공원 조성, 취약 가정 고용 창출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재 우즈베키스탄에는 약 2만 개의 마할리가 있으며, 이 중 99개 마할리는 자체 건물을 보유하지 못하고 있고, 84개 마할리의 건물은 도시 건설 규범에 미달하며, 4개 건물은 붕괴 위험 상태에 있다.
관민협력 방식의 새 건물에서는 한 부분에는 마할리 "7인 위원회"(주민 자치 운영 조직)를 무료로 배치하고, 나머지 공간에는 소규모 작업장과 서비스 시설을 조성해 주민 고용 창출에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마할리의 과학적 운영을 위해 '마할리 발전 국립연구소'를 신설하기로 했다. 이 연구소는 국가관리대학원(Academy of Public Administration)과 협력하여 마할리 개혁을 분석하고, 선진 경험을 연구·보급하며, "7인 위원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실질적 권고안을 개발할 예정이다. 매년 마할리 시스템 근무자 2만 1천 명과 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또한 마할리의 추가 수입원 마련도 논의되었다. 제재(과태료) 징수액의 일부와 토지·재산세 수입 비율을 현재 10%에서 15%로 인상해 연 3천억 숨(우즈베키스탄 화폐)의 추가 자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자금은 도로 개선, 어린이 및 운동 시설, 공원 조성, 취약 가정 고용 창출에 사용될 예정이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Tue, 23 Jun 2026 07:13: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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