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바흐말에서 산사태로 30명 이상 관광객 긴급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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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크주 바흐말 지역에서 6월 18일 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해 관광지 '줌줌소이'에 있던 32명이 모두 안전하게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으나 다리와 자동차 3대가 손상됐다.
지자크주 바흐말 지역에서 6월 18일 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해 관광지 '줌줌소이'에 있던 32명이 모두 안전하게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으나 다리와 자동차 3대가 손상됐다.
지자크주(Джизакская область) 자아민(Зааминский) 및 바흐말(Бахмальский) 지역에서 6월 18일 강한 폭우가 산사태를 유발했다. 우즈벡 수문기상학 연구소(Узгидромет) 자료에 따르면 바흐말에서 5.5시간 동안 13.8mm의 강수량이 기록됐으며, 오후 8시 20분부터 갈랴아랄-바흐말 도로에서 2~3입방미터 규모의 산사태가 발생했다.
바흐말 지역의 산사태는 줌줌(Жум-Жум) 마을의 산악 하천 유로를 따라 흘렀고, 누슈켄트(Нушкент) 마할라(행정구역)를 지나 자연 유로를 따라 계속 흘렀다.
관광지 '줌줌소이'에 있던 32명은 모두 안전한 장소로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주거지와 가축, 건물에는 피해가 없었으나, 관광지로 향하는 다리가 부분적으로 유실되고 손상됐다. 또한 다마스(Damas) 자동차 2대와 젠트라(Gentra) 자동차 1대가 손상됐다.
현재까지 산사태의 모든 피해 복구가 완료되었다고 내무부 공공안전부(ДОБ МВД)가 발표했다.
한편 우즈벡 수문기상학 연구소는 타슈켄트주 산악 지역과 우즈베키스탄의 8개 지역에서 6월 20~22일 산사태-홍수 현상이 가능할 것으로 예보했다.
바흐말 지역의 산사태는 줌줌(Жум-Жум) 마을의 산악 하천 유로를 따라 흘렀고, 누슈켄트(Нушкент) 마할라(행정구역)를 지나 자연 유로를 따라 계속 흘렀다.
관광지 '줌줌소이'에 있던 32명은 모두 안전한 장소로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주거지와 가축, 건물에는 피해가 없었으나, 관광지로 향하는 다리가 부분적으로 유실되고 손상됐다. 또한 다마스(Damas) 자동차 2대와 젠트라(Gentra) 자동차 1대가 손상됐다.
현재까지 산사태의 모든 피해 복구가 완료되었다고 내무부 공공안전부(ДОБ МВД)가 발표했다.
한편 우즈벡 수문기상학 연구소는 타슈켄트주 산악 지역과 우즈베키스탄의 8개 지역에서 6월 20~22일 산사태-홍수 현상이 가능할 것으로 예보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Fri, 19 Jun 2026 12:07: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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