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벨라루스 비테브스크에 우즈베키스탄 이민청 대표사무소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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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과 벨라루스가 양국 간 경제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벨라루스 비테브스크 지역에 우즈베키스탄 이민청 대표사무소를 개설하고, 5000명 규모의 조직화된 노동자 파견을 계획 중이다.
우즈베키스탄과 벨라루스가 양국 간 경제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벨라루스 비테브스크 지역에 우즈베키스탄 이민청 대표사무소를 개설하고, 5000명 규모의 조직화된 노동자 파견을 계획 중이다.
우즈베키스탄의 샤브캇 미르지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이 지난 7월 8~9일 벨라루스 공식 방문 후 달성한 협약 이행 현황을 점검했다.
양국은 무역액을 20억 달러로 확대하고, 총 20억 달러 규모의 310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들은 기계공학, 농업, 제약, 텍스타일, 목재가공, 보건 분야를 아우른다.
**지역 간 협력 강화**
안디잔(Andijan) 지역과 비테브스크(Vitebsk) 지역 간 협력이 선도 모델로 추진 중이다. 현재 안디잔에서 255명이 비테브스크로 조직화되어 파견됐으며, 앞으로 9월부터 매월 500명씩, 총 5000명을 파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비테브스크에 우즈베키스탄 이민청 대표사무소를 개설한다.
비테브스크 지역에는 30개의 새로운 프로젝트(1억 달러 이상 규모)가 준비 중이며, 3000마리 규모의 낙농 콤플렉스, 목재 심가공 기업, 펠릿 생산 시설 등을 포함한다.
미르지예프 대통령은 이 협력 모델을 다른 지역으로 확대하도록 지시했다. 부하라(Bukhara), 카시카다리야(Kashkadarya), 나보이(Navoiy), 나망간(Namangan), 타슈켄트(Tashkent), 페르가나(Fergana), 사마르칸드(Samarkand), 수르한다리야(Surhandarya) 지역이 벨라루스의 각 지역과 짝을 이루게 된다.
**물류 및 고용 확대**
연말까지 비테브스크 지역 오르샤(Orsha) 역에 인터모달 물류센터를 개설하여 수출입 화물을 우대 요금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초기 단계에서는 경쟁 기반으로 1100명을 비테브스크의 13개 기업에 배치한다.
우즈베크 기업가들을 위해 벨라루스의 은행 계좌 개설, 자본금 이체, 융자 유치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양국은 무역액을 20억 달러로 확대하고, 총 20억 달러 규모의 310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들은 기계공학, 농업, 제약, 텍스타일, 목재가공, 보건 분야를 아우른다.
**지역 간 협력 강화**
안디잔(Andijan) 지역과 비테브스크(Vitebsk) 지역 간 협력이 선도 모델로 추진 중이다. 현재 안디잔에서 255명이 비테브스크로 조직화되어 파견됐으며, 앞으로 9월부터 매월 500명씩, 총 5000명을 파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비테브스크에 우즈베키스탄 이민청 대표사무소를 개설한다.
비테브스크 지역에는 30개의 새로운 프로젝트(1억 달러 이상 규모)가 준비 중이며, 3000마리 규모의 낙농 콤플렉스, 목재 심가공 기업, 펠릿 생산 시설 등을 포함한다.
미르지예프 대통령은 이 협력 모델을 다른 지역으로 확대하도록 지시했다. 부하라(Bukhara), 카시카다리야(Kashkadarya), 나보이(Navoiy), 나망간(Namangan), 타슈켄트(Tashkent), 페르가나(Fergana), 사마르칸드(Samarkand), 수르한다리야(Surhandarya) 지역이 벨라루스의 각 지역과 짝을 이루게 된다.
**물류 및 고용 확대**
연말까지 비테브스크 지역 오르샤(Orsha) 역에 인터모달 물류센터를 개설하여 수출입 화물을 우대 요금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초기 단계에서는 경쟁 기반으로 1100명을 비테브스크의 13개 기업에 배치한다.
우즈베크 기업가들을 위해 벨라루스의 은행 계좌 개설, 자본금 이체, 융자 유치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Wed, 15 Jul 2026 12:36: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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