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 [사기주의] 남한 취업을 빌미로 한 범죄조직, 수천만 달러 규모 사기 사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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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기 주의 안내
한국 취업을 명목으로 한 대형 사기 적발 사건입니다. 우즈베키스탄 교민/구직자들은 정부 공식 채널을 통해서만 취업정보를 확인하고, 민간 알선소 이용 시 과다 수수료 요구, 추가 금원 요구 등에 주의하세요. 의심사항 발생 시 현지 검찰청 경제범죄수사부에 신고하세요.
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 검찰이 남한 취업을 명목으로 국민들로부터 수천만 달러를 불법으로 모은 대규모 부정부패 사건을 적발했다. 전직 노동이민청과 민간 취업알선소 직원들로 구성된 범죄조직이 600명 이상의 시민으로부터 피해를 입혔으며, 일부 사건에서만 4천5백만 달러에 달하는 손해액이 확인됐다.
우즈베키스탄 검찰이 남한 취업을 명목으로 국민들로부터 수천만 달러를 불법으로 모은 대규모 부정부패 사건을 적발했다. 전직 노동이민청과 민간 취업알선소 직원들로 구성된 범죄조직이 600명 이상의 시민으로부터 피해를 입혔으며, 일부 사건에서만 4천5백만 달러에 달하는 손해액이 확인됐다.
우즈베키스탄 검찰청(Генеральная прокуратура) 산하 경제범죄수사부가 남한(South Korea) 취업을 명목으로 우즈베키스탄 국민들을 사취한 대규모 부정부패 범행을 적발했다고 발표했다.
수사 결과, 전직 노동이민청(현재 내각 산하 이민청으로 개편)의 간부 직원들과 민간 취업알선소 임직원들로 구성된 범죄조직이 적어도 9천만 달러의 불법 자금을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다. 범죄조직은 공식 수수료 외에 시민들로부터 7천~1만2천 달러의 추가 금액을 불법으로 징수했다.
초기 단계에서 35명의 시민으로부터 26만3천5백 달러를 불법 징수한 것이 확인되었으나, 수사 과정에서 범행 규모가 훨씬 광범위함이 드러났다. 현재까지 남한으로 출국하지 못한 600명 이상의 시민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추가 수사 결과, 한 건당 230명의 피해자와 58만 달러, 다른 건에는 1천 명의 피해자와 560만 달러 규모의 불법 징수가 적발되어 총 4천5백만 달러에 달하는 손해액이 확인됐다.
경제범죄수사부는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핫라인(71-233-10-07)으로 신고해줄 것을 요청했으며, 신고자의 신원은 비밀로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여름, 이민청은 서울(Seoul) 지부의 전 직원을 해고한 바 있다. 이는 해당 직원들이 시민들로부터 뇌물을 통해 70만 달러 이상을 불법으로 취득했다는 언론 보도 직후였다.
수사 결과, 전직 노동이민청(현재 내각 산하 이민청으로 개편)의 간부 직원들과 민간 취업알선소 임직원들로 구성된 범죄조직이 적어도 9천만 달러의 불법 자금을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다. 범죄조직은 공식 수수료 외에 시민들로부터 7천~1만2천 달러의 추가 금액을 불법으로 징수했다.
초기 단계에서 35명의 시민으로부터 26만3천5백 달러를 불법 징수한 것이 확인되었으나, 수사 과정에서 범행 규모가 훨씬 광범위함이 드러났다. 현재까지 남한으로 출국하지 못한 600명 이상의 시민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추가 수사 결과, 한 건당 230명의 피해자와 58만 달러, 다른 건에는 1천 명의 피해자와 560만 달러 규모의 불법 징수가 적발되어 총 4천5백만 달러에 달하는 손해액이 확인됐다.
경제범죄수사부는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핫라인(71-233-10-07)으로 신고해줄 것을 요청했으며, 신고자의 신원은 비밀로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여름, 이민청은 서울(Seoul) 지부의 전 직원을 해고한 바 있다. 이는 해당 직원들이 시민들로부터 뇌물을 통해 70만 달러 이상을 불법으로 취득했다는 언론 보도 직후였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Thu, 14 May 2026 08:22: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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