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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eta.uz] ⚠️ [사기주의] 타슈켄트에서 기업가로부터 350만 달러 대출 명목으로 42만 달러 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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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기 주의 안내
은행 직원을 사칭하거나 우대 대출 알선을 명목으로 수수료를 먼저 요구하는 사기 사건입니다. 한국 교민 여러분께서는 은행 대출 관련 의심스러운 제안이 있을 경우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하시고, 사전에 수수료를 요구하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핵심 요약
타슈켄트의 한 은행 직원과 그 지인이 기업가로부터 350만 달러 규모의 우대 대출 명목으로 42만 달러를 갈취한 혐의로 체포됐다. 보안국(SGB)과 검찰청 산하 경제범죄 퇴치부가 5만 달러 인수 과정에서 두 용의자를 적발했다.
타슈켄트에서 민간 은행의 은행업무센터 법무담당자와 타슈켄트 지역 전과자가 기업가로부터 42만 달러를 갈취한 혐의로 체포됐다.

용의자들은 은행을 통해 350만 달러 규모의 우대 대출을 알선해주겠다고 약속하고, 그 대금으로 대출액의 12%(42만 달러)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안국(SGB)과 우즈베키스탄 검찰청 산하 경제범죄 퇴치부 직원들은 작전 과정에서 5만 달러를 인수하는 순간 두 용의자를 현장에서 체포했다.

형사 사건이 개시됐으며, 용의자들은 구금됐고 수사가 진행 중이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Wed, 29 Jul 2026 12:46: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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