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아프가니스탄의 우즈베키스탄 관리 철도에 새로운 드라이포트 개장
컨텐츠 정보
- 2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이 관리하는 아프가니스탄의 하이라톤-마자리샤리프(Хайратон—Мазари-Шариф) 철도 노선에 5번 드라이포트(철도항)가 새로 개장했다. 양국은 노선의 수송 능력 확대와 신규 철도 분기점 건설 등을 논의했다.
우즈베키스탄이 관리하는 아프가니스탄의 하이라톤-마자리샤리프(Хайратон—Мазари-Шариф) 철도 노선에 5번 드라이포트(철도항)가 새로 개장했다. 양국은 노선의 수송 능력 확대와 신규 철도 분기점 건설 등을 논의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21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국영철도(Узбекистон темир йуллари)의 자회사인 소그디아나 트랜스(Sogdiana Trans)가 운영하는 하이라톤-마자리샤리프 철도 노선에 5번 드라이포트 개장식을 열었다. 드라이포트는 철도로 도착한 화물을 수하역·보관·배분하는 터미널이다.
양국의 공식 대표단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첫 번째 화물열차가 도착해 공식적인 하역 작업을 시작함으로써 터미널의 본격 운영이 시작되었다.
우즈베키스탄 국영철도의 주팔 나르줄라예프(Зуфар Нарзуллаев) 회장은 방문 중 아프가니스탄의 압둘 가니 바라다르(Абдул Гани Барадар) 경제담당 부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양측은 하이라톤-마자리샤리프 노선의 수송 능력 증대와 인프라 확충 방안을 논의했으며, 나이바바드(Наибабад) 역에 길이 1650미터의 신규 철도 분기점을 건설하는 사업도 검토했다. 이 프로젝트는 화물 처리량을 늘리고 열차의 대기 시간을 단축해 물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아프가니스탄 부총리는 관계 부처에 우즈베키스탄과의 협력 하에 기술 및 건설 작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시했으며, 아프가니스탄 측은 화물 처리량 확대와 안정적인 열차 수용에 대한 준비 의지를 표명했다.
양국의 공식 대표단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첫 번째 화물열차가 도착해 공식적인 하역 작업을 시작함으로써 터미널의 본격 운영이 시작되었다.
우즈베키스탄 국영철도의 주팔 나르줄라예프(Зуфар Нарзуллаев) 회장은 방문 중 아프가니스탄의 압둘 가니 바라다르(Абдул Гани Барадар) 경제담당 부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양측은 하이라톤-마자리샤리프 노선의 수송 능력 증대와 인프라 확충 방안을 논의했으며, 나이바바드(Наибабад) 역에 길이 1650미터의 신규 철도 분기점을 건설하는 사업도 검토했다. 이 프로젝트는 화물 처리량을 늘리고 열차의 대기 시간을 단축해 물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아프가니스탄 부총리는 관계 부처에 우즈베키스탄과의 협력 하에 기술 및 건설 작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시했으며, 아프가니스탄 측은 화물 처리량 확대와 안정적인 열차 수용에 대한 준비 의지를 표명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Fri, 22 May 2026 15:29:00 GMT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