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우즈베키스탄, 귀국 이주노동자 55만7천 명 소득 창출 일자리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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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으로 돌아온 66만1천 명의 이주노동자 중 55만7천 명이 소득 창출 활동에 참여했으며, 4개월간 빈곤층 27만5천 가구를 탈출시켰다고 고용·빈곤감소부 장관이 발표했다. 1월부터 상반기까지 비공식 근로 61만5천 명이 공식 경제로 편입되었다.
우즈베키스탄으로 돌아온 66만1천 명의 이주노동자 중 55만7천 명이 소득 창출 활동에 참여했으며, 4개월간 빈곤층 27만5천 가구를 탈출시켰다고 고용·빈곤감소부 장관이 발표했다. 1월부터 상반기까지 비공식 근로 61만5천 명이 공식 경제로 편입되었다.
우즈베키스탄 고용·빈곤감소부 보티르 자히도프(Botir Zahidov) 장관은 29일 국회(Oly Majlis) 입법회의에서 귀국 이주노동자 현황을 보고했다.
66만1천 명의 귀국 이주노동자 중 55만7천 명이 소득 창출 활동에 연결되었으며, 추가 7만 명에 대해서는 개인의 희망과 선호도를 고려한 일자리 제공 작업이 진행 중이다.
**빈곤 감소 및 취업 성과**
올해 4개월간 빈곤층 27만5천 가구(130만 명)가 빈곤에서 벗어났다. 상반기 동안 비공식으로 근로하던 61만5천 명의 활동이 공식 경제로 편입되었다.
빈곤 가구 29만4천 가구(130만 명)는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는 37만6천 건의 서비스를 받았다. 이 중:
- 10만5천 명이 정규직에 취업
- 25만9천 명이 창업에 참여
- 1만2천 명이 직업 훈련 이수
창업 지원을 위해 2조 수m(우즈베키스탄 화폐 단위) 규모의 대출과 2,650억 수m의 보조금이 배정되었다.
**지역 경제 활성화**
국경 및 비전형적 지역에 위치한 563개 마할라(지역 공동체)에서 8만4천 명이 소득 증가로 빈곤을 탈출했다.
디지털기술부와 협력하여 빈곤 가구 아동 4만9천 명이 IT, 영어, 전자상거래, SNS 마케팅, 그래픽 디자인 등 무료 원격 교육 과정을 수료했고, 12만5천 명의 아동이 추가 교육에 참여했다.
**거시 경제 지표**
7월 1일 기준 취업 인구는 1,160만 명으로 연초 대비 65만7천 명 증가했다. 경제활동인구는 1,600만 명으로 전체 노동력의 76%를 차지한다.
상반기 프로젝트 방식을 통해 46만9천 명이 정규직에 취업했고, 270만 명의 소득이 증가했다.
마할라에서는 10만3천 개의 소규모 사업이 시작되어 24만6천 명이 주요 또는 부수 소득원을 확보했다. 년말까지 추가 6만 개의 소규모 사업 출범을 계획 중이다.
상반기 중소기업에 76조 수m의 대출(창업 지원 프로그램 19조 수m 포함)을 제공했다.
**인프라 투자**
1,245개 마할라와 70개 지구의 인프라 개선을 위해 9조 수m을 배정하여 3,200개 사업장에서 건설이 진행 중이다. 또한 2,653가구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1,727가구를 '녹색' 기준에 따라 리모델링했다.
**호킴 보좌관의 역할 강화**
자히도프 장관은 각급 행정부 호킴(시장) 보좌관들의 역할 강화를 강조했다. 2월부터 5월까지 각 부처 지도부가 지역을 방문하여 8,785명의 보좌관을 교육했고, 209명의 유망 인재를 일본, 터키, 중국, 러시아로 파견했다.
새로운 평가 체계를 도입하여 양(양적 지표)보다 질(質)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평가 기준은 ▲창출된 안정적 일자리 수 ▲소득 증대 가구 수 ▲안정적 경영을 이룬 창업체 수 등이다.
**향후 목표 (2026년 말까지)**
- 58만3천 명 추가 정규직 취업
- 200만 명 소득 증대
- 비공식 근로자 66만1천 명 공식화
- 사회경제적 상황이 어려운 37개 지구와 915개 마할라의 빈곤층 최소 50% 감소
**현황**
상반기 기준 우즈베키스탄의 빈곤율과 실업률은 4.5%로 하락했다.
66만1천 명의 귀국 이주노동자 중 55만7천 명이 소득 창출 활동에 연결되었으며, 추가 7만 명에 대해서는 개인의 희망과 선호도를 고려한 일자리 제공 작업이 진행 중이다.
**빈곤 감소 및 취업 성과**
올해 4개월간 빈곤층 27만5천 가구(130만 명)가 빈곤에서 벗어났다. 상반기 동안 비공식으로 근로하던 61만5천 명의 활동이 공식 경제로 편입되었다.
빈곤 가구 29만4천 가구(130만 명)는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는 37만6천 건의 서비스를 받았다. 이 중:
- 10만5천 명이 정규직에 취업
- 25만9천 명이 창업에 참여
- 1만2천 명이 직업 훈련 이수
창업 지원을 위해 2조 수m(우즈베키스탄 화폐 단위) 규모의 대출과 2,650억 수m의 보조금이 배정되었다.
**지역 경제 활성화**
국경 및 비전형적 지역에 위치한 563개 마할라(지역 공동체)에서 8만4천 명이 소득 증가로 빈곤을 탈출했다.
디지털기술부와 협력하여 빈곤 가구 아동 4만9천 명이 IT, 영어, 전자상거래, SNS 마케팅, 그래픽 디자인 등 무료 원격 교육 과정을 수료했고, 12만5천 명의 아동이 추가 교육에 참여했다.
**거시 경제 지표**
7월 1일 기준 취업 인구는 1,160만 명으로 연초 대비 65만7천 명 증가했다. 경제활동인구는 1,600만 명으로 전체 노동력의 76%를 차지한다.
상반기 프로젝트 방식을 통해 46만9천 명이 정규직에 취업했고, 270만 명의 소득이 증가했다.
마할라에서는 10만3천 개의 소규모 사업이 시작되어 24만6천 명이 주요 또는 부수 소득원을 확보했다. 년말까지 추가 6만 개의 소규모 사업 출범을 계획 중이다.
상반기 중소기업에 76조 수m의 대출(창업 지원 프로그램 19조 수m 포함)을 제공했다.
**인프라 투자**
1,245개 마할라와 70개 지구의 인프라 개선을 위해 9조 수m을 배정하여 3,200개 사업장에서 건설이 진행 중이다. 또한 2,653가구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1,727가구를 '녹색' 기준에 따라 리모델링했다.
**호킴 보좌관의 역할 강화**
자히도프 장관은 각급 행정부 호킴(시장) 보좌관들의 역할 강화를 강조했다. 2월부터 5월까지 각 부처 지도부가 지역을 방문하여 8,785명의 보좌관을 교육했고, 209명의 유망 인재를 일본, 터키, 중국, 러시아로 파견했다.
새로운 평가 체계를 도입하여 양(양적 지표)보다 질(質)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평가 기준은 ▲창출된 안정적 일자리 수 ▲소득 증대 가구 수 ▲안정적 경영을 이룬 창업체 수 등이다.
**향후 목표 (2026년 말까지)**
- 58만3천 명 추가 정규직 취업
- 200만 명 소득 증대
- 비공식 근로자 66만1천 명 공식화
- 사회경제적 상황이 어려운 37개 지구와 915개 마할라의 빈곤층 최소 50% 감소
**현황**
상반기 기준 우즈베키스탄의 빈곤율과 실업률은 4.5%로 하락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Wed, 30 Sep 2026 14:36: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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