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우즈베키스탄 모든 지역에 이민 센터 개설 예정 —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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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샤브카트 미르지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2027년까지 각 지역에 통합 이민 센터를 개설하고 각각 80억 숨(우즈베키스탄 화폐)을 배정하기로 지시했다. 독일의 고용 수요 4만5천 명에 비해 실제 취업은 2천 명에 불과해 독일어 인력 부족이 주요 문제로 지적되었고, 센터는 독일 취업을 위한 1만 명의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샤브카트 미르지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2027년까지 각 지역에 통합 이민 센터를 개설하고 각각 80억 숨(우즈베키스탄 화폐)을 배정하기로 지시했다. 독일의 고용 수요 4만5천 명에 비해 실제 취업은 2천 명에 불과해 독일어 인력 부족이 주요 문제로 지적되었고, 센터는 독일 취업을 위한 1만 명의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샤브카트 미르지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11월 2일 노동 이민 관련 회의에서 대사관, 지역 행정부(호킴야트), 교육 기관들의 해외 고급 일자리 알선 업무가 미흡하다고 비판했다.
**독일 고용 수요와 실제 취업의 격차**
2026년 독일에서 4만5천 명의 전문가를 요청했으나 실제로 취업한 사람은 2천 명에 불과했다. 주요 장애물은 독일어를 구사할 수 있는 인력 부족이었다.
**2027년까지의 이민 센터 개설 계획**
대통령은 각 지역의 부주지사들에게 국제 교육 센터 인틸(Intil)의 경험을 연구하고 2027년까지 각 지역에 통합 이민 센터를 개설하도록 지시했다. 각 지역마다 80억 숨씩 배정할 예정이다.
센터의 주요 목표는 수요가 많은 직종과 독일어에 대해 1만 명을 교육하여 독일에 취업시키는 것이다.
**독일어 교육 확대**
2027년부터 500명의 독일어 모국어 사용자를 학교와 기술 전문학교(테흐니쿰)에 초청할 계획이다. 대통령은 "독일어 교육을 영어처럼 청년 교육의 중요한 부분으로 다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내년 학기부터 고등 교육 기관의 독일어 교사 양성 정원을 2배로 늘릴 예정이며, 각 지역의 2~3개 기술 전문학교에서 독일어를 전문 교육과 함께 제공해야 한다.
독일 언어 시험 기관 텔시(Telc)는 이미 인틸 센터에서 100명의 독일어 교사를 양성하고 있으며, 2027년부터 지역 기술 전문학교에 배치할 예정이다.
**의료 분야 협력**
글로보게이트(Globogate) 회사와의 협력으로 20개 의료 기술 전문학교에서 연간 1,500명의 간호사를 양성 중이다.
카르시(Qarshi) 기술 전문학교에서는 독일인 강사들이 언어와 전문 기술을 가르치고 있다. 안디잔(Andijon)에서는 한 기업가가 유휴 건물을 개수하고 독일에서 강사를 초청하여 연간 1,500명의 전문가를 배양하는 모델을 만들었다.
**해외 기업과의 협력 확대**
독일, 일본, 남한의 대형 기업들이 우즈베키스탄 기술 전문학교에서 직접 필요 인력 양성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해외 고용주들은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하고 학교 장비 투자를 제안하고 있다.
대통령은 1개월 내에 20개 기술 전문학교를 선정하여 2027년부터 해외 고용주 요구에 맞게 교육 프로그램을 조정하도록 지시했다.
**영국과 기타 국가와의 협력**
영국은 3만3천 명의 노동자 필요 수요가 있으나, 우즈베키스탄 인력은 주로 계절 농업 종사에만 투입되고 있다. 보건, 물류, 산업 부분에서 구체적인 고용주 합의가 부족하다.
또한 영국의 '청년 이동 제도(Youth Mobility Scheme)' 참가 문제도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 이탈리아와도 노동 이민 확대에 합의했으나 충분히 활용되지 않고 있다.
대통령은 유럽연합이 처음으로 중앙아시아 전문가 유입을 이동 전략에 포함시켰지만, 대사관, 행정부, 기술 전문학교의 실행이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우즈베키스탄에는 영어 인증서를 보유한 약 20만 명의 청년이 있으나,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스웨덴, 덴마크로의 취업 기회 창출이 부족하다고 언급했다.
**독일과의 협력**
2024년 9월 우즈베키스탄과 독일은 이민과 이동성 분야의 전면 파트너십에 관한 정부 간 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는 합법적 노동 이민 발전, 전문 교육, 양국 담당 부서 간 협력을 규정하고 있다.
**독일 고용 수요와 실제 취업의 격차**
2026년 독일에서 4만5천 명의 전문가를 요청했으나 실제로 취업한 사람은 2천 명에 불과했다. 주요 장애물은 독일어를 구사할 수 있는 인력 부족이었다.
**2027년까지의 이민 센터 개설 계획**
대통령은 각 지역의 부주지사들에게 국제 교육 센터 인틸(Intil)의 경험을 연구하고 2027년까지 각 지역에 통합 이민 센터를 개설하도록 지시했다. 각 지역마다 80억 숨씩 배정할 예정이다.
센터의 주요 목표는 수요가 많은 직종과 독일어에 대해 1만 명을 교육하여 독일에 취업시키는 것이다.
**독일어 교육 확대**
2027년부터 500명의 독일어 모국어 사용자를 학교와 기술 전문학교(테흐니쿰)에 초청할 계획이다. 대통령은 "독일어 교육을 영어처럼 청년 교육의 중요한 부분으로 다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내년 학기부터 고등 교육 기관의 독일어 교사 양성 정원을 2배로 늘릴 예정이며, 각 지역의 2~3개 기술 전문학교에서 독일어를 전문 교육과 함께 제공해야 한다.
독일 언어 시험 기관 텔시(Telc)는 이미 인틸 센터에서 100명의 독일어 교사를 양성하고 있으며, 2027년부터 지역 기술 전문학교에 배치할 예정이다.
**의료 분야 협력**
글로보게이트(Globogate) 회사와의 협력으로 20개 의료 기술 전문학교에서 연간 1,500명의 간호사를 양성 중이다.
카르시(Qarshi) 기술 전문학교에서는 독일인 강사들이 언어와 전문 기술을 가르치고 있다. 안디잔(Andijon)에서는 한 기업가가 유휴 건물을 개수하고 독일에서 강사를 초청하여 연간 1,500명의 전문가를 배양하는 모델을 만들었다.
**해외 기업과의 협력 확대**
독일, 일본, 남한의 대형 기업들이 우즈베키스탄 기술 전문학교에서 직접 필요 인력 양성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해외 고용주들은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하고 학교 장비 투자를 제안하고 있다.
대통령은 1개월 내에 20개 기술 전문학교를 선정하여 2027년부터 해외 고용주 요구에 맞게 교육 프로그램을 조정하도록 지시했다.
**영국과 기타 국가와의 협력**
영국은 3만3천 명의 노동자 필요 수요가 있으나, 우즈베키스탄 인력은 주로 계절 농업 종사에만 투입되고 있다. 보건, 물류, 산업 부분에서 구체적인 고용주 합의가 부족하다.
또한 영국의 '청년 이동 제도(Youth Mobility Scheme)' 참가 문제도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 이탈리아와도 노동 이민 확대에 합의했으나 충분히 활용되지 않고 있다.
대통령은 유럽연합이 처음으로 중앙아시아 전문가 유입을 이동 전략에 포함시켰지만, 대사관, 행정부, 기술 전문학교의 실행이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우즈베키스탄에는 영어 인증서를 보유한 약 20만 명의 청년이 있으나,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스웨덴, 덴마크로의 취업 기회 창출이 부족하다고 언급했다.
**독일과의 협력**
2024년 9월 우즈베키스탄과 독일은 이민과 이동성 분야의 전면 파트너십에 관한 정부 간 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는 합법적 노동 이민 발전, 전문 교육, 양국 담당 부서 간 협력을 규정하고 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Mon, 2 Nov 2026 07:40: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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