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우즈베키스탄, 액티브 관광 통일 규칙 수립 및 산악 지역 진입 간소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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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관광위원회가 액티브·익스트림 관광 통일 규칙안을 발표했다. 짚라인·번지점프 등록, 국제 기준 가이드 자격증, 국경 인접 지역 온라인 허가, 관광장비 수입 관세 면제(2027~2030년) 등을 포함하고 있다. 162개 천연 관광지를 선정했다.
우즈베키스탄 관광위원회가 액티브·익스트림 관광 통일 규칙안을 발표했다. 짚라인·번지점프 등록, 국제 기준 가이드 자격증, 국경 인접 지역 온라인 허가, 관광장비 수입 관세 면제(2027~2030년) 등을 포함하고 있다. 162개 천연 관광지를 선정했다.
우즈베키스탄 관광위원회가 액티브 관광 발전을 위한 대통령령안을 공개 토론을 위해 발표했다. 이 안은 스위스, 오스트리아, 프랑스, 조지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의 경험을 참고하여 관련 부처와 함께 작성됐다.
**6개 주요 추진 방향**
- 관광객 안전 보장
- 지역의 자연·지리적 잠재력을 활용한 관광 서비스 확대
- 국내외 안전 기준 도입
- 디지털화 및 허가 절차 간소화
- 가이드·인스트럭터 양성 개선
- 사업가 및 비정부기구 지원
**162개 천연관광지 선정**
타슈켄트(수도) 주에 77개, 수르한다리야 주 30개, 사마르칸드 주 22개, 카슈카다리야 주 20개, 지자크 주 13개 등이 포함됐다. 선정된 지역은 산 88곳, 호수 21곳, 폭포 20곳, 동굴·석회동굴 18곳, 산봉우리 15곳이다.
**익스트림 관광시설 등록·관리**
짚라인, 로델반(토보건 활강), 번지점프, 타이 파크(Tree Park), 현수교 등 익스트림 어트랙션에 대해 국가 등록·운영 인허가·관리 체계를 도입한다.
**국제 기준 가이드 양성**
국가비상위원회와 관광위원회가 국제산악연맹(UIAA), 국제산악지도자협회(UIMLA), 국제산악가이드연맹(IFMGA) 기준에 따라 가이드·인스트럭터 양성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카라칼팍스탄과 8개 주에 전문 교육 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다.
**국경 인접 지역 온라인 허가**
국경수비대는 2개월 내 우즈베키스탄 국민과 외국인 관광객이 산악·국경 인접 지역 방문 허가를 통합 국정 서비스 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받도록 10일 내 처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장비 수입 관세 면제**
2027년 1월 1일부터 2030년 1월 1일까지 액티브 관광 사업가들에게 쿼드바이크, UTV·SSV 형 오프로드 차량, 버기, 수상오토바이, 낙하산, 패러글라이더, 델타글라이더, 항공 장비, 산악·알파인 장비, 수상 관광 장비, 휴대용 무선기 등 약 40개 품목의 수입 관세를 면제한다.
2027년부터 선정된 관광지의 도로·인프라 개발 사업을 단계적으로 국가 프로그램에 포함하며, 예산·국제 그랜트·민간 투자로 재정을 조달한다. 또한 산악 지역 버스·미니버스 통행 특별 규칙(차르박(Charvak), 자아민(Zaamin), 캄칙 고개(Kamchik Pass) 노선 등)과 액티브 관광 서비스 보험 체계 도입을 추진한다.
**6개 주요 추진 방향**
- 관광객 안전 보장
- 지역의 자연·지리적 잠재력을 활용한 관광 서비스 확대
- 국내외 안전 기준 도입
- 디지털화 및 허가 절차 간소화
- 가이드·인스트럭터 양성 개선
- 사업가 및 비정부기구 지원
**162개 천연관광지 선정**
타슈켄트(수도) 주에 77개, 수르한다리야 주 30개, 사마르칸드 주 22개, 카슈카다리야 주 20개, 지자크 주 13개 등이 포함됐다. 선정된 지역은 산 88곳, 호수 21곳, 폭포 20곳, 동굴·석회동굴 18곳, 산봉우리 15곳이다.
**익스트림 관광시설 등록·관리**
짚라인, 로델반(토보건 활강), 번지점프, 타이 파크(Tree Park), 현수교 등 익스트림 어트랙션에 대해 국가 등록·운영 인허가·관리 체계를 도입한다.
**국제 기준 가이드 양성**
국가비상위원회와 관광위원회가 국제산악연맹(UIAA), 국제산악지도자협회(UIMLA), 국제산악가이드연맹(IFMGA) 기준에 따라 가이드·인스트럭터 양성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카라칼팍스탄과 8개 주에 전문 교육 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다.
**국경 인접 지역 온라인 허가**
국경수비대는 2개월 내 우즈베키스탄 국민과 외국인 관광객이 산악·국경 인접 지역 방문 허가를 통합 국정 서비스 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받도록 10일 내 처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장비 수입 관세 면제**
2027년 1월 1일부터 2030년 1월 1일까지 액티브 관광 사업가들에게 쿼드바이크, UTV·SSV 형 오프로드 차량, 버기, 수상오토바이, 낙하산, 패러글라이더, 델타글라이더, 항공 장비, 산악·알파인 장비, 수상 관광 장비, 휴대용 무선기 등 약 40개 품목의 수입 관세를 면제한다.
2027년부터 선정된 관광지의 도로·인프라 개발 사업을 단계적으로 국가 프로그램에 포함하며, 예산·국제 그랜트·민간 투자로 재정을 조달한다. 또한 산악 지역 버스·미니버스 통행 특별 규칙(차르박(Charvak), 자아민(Zaamin), 캄칙 고개(Kamchik Pass) 노선 등)과 액티브 관광 서비스 보험 체계 도입을 추진한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Mon, 10 Aug 2026 08:45: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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