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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eta.uz] 우즈베키스탄 주(駐) 벨라루스 대사로 누리딘 마마조노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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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이 누리딘 마마조노프(Nuriddin Mamajanov)를 벨라루스 대사로 임명했다. 그는 2023년부터 페르가나주(Fergana Region) 부지사로서 투자 및 대외무역 관리 부서를 이끌었으며, 현재 민스크에 도착한 상태다.
우즈베키스탄의 새로운 벨라루스 대사가 누리딘 욕부조노비치 마마조노프(Nuriddin Yokubjanovich Mamajanov)로 임명되었으며, 현재 민스크(Minsk, 벨라루스 수도)에 도착했다.

마마조노프는 1982년생으로, 우즈베키스탄 외무부 산하 세계경제외교대학(University of World Economy and Diplomacy)과 체코의 중앙보헤미아대학교(Central Bohemian University)를 졸업했다. 프라하의 유럽응용과학경영대학원(European Institute of Applied Sciences and Management)에서 경영학 박사(DBA) 학위를 취득했다.

경력으로는 우즈베키스탄의 법무부, 외무부, 독일 대사관, 프랑크푸르트 총영사관 등 다양한 직책을 역임했다. 2022~2023년에는 중국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의 무역경제 담당 고문으로 근무했다.

2023년부터는 페르가나주 부지사로서 투자 및 대외무역 관리 부서장을 맡았다. 이번 임명으로 2024년 2월부터 벨라루스 외교사절단을 이끌어온 라흐마툴라 나자로프(Rahmatulla Nazarov)를 대체하게 된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Mon, 27 Jul 2026 12:32: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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