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우즈베키스탄, 중앙아시아-한국 "선도적 발전 파트너십" 비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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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카트 미르지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서울에서 열린 중앙아시아 5개국과 한국의 첫 정상회담에서 "중앙아시아-한국: 선도적 발전 파트너십" 장기 비전 개발을 제안했다. 디지털 안보, 무역·투자 협력, 핵심 광물 자원 개발, 녹색 발전 등 5개 전략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조했다.
샤브카트 미르지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서울에서 열린 중앙아시아 5개국과 한국의 첫 정상회담에서 "중앙아시아-한국: 선도적 발전 파트너십" 장기 비전 개발을 제안했다. 디지털 안보, 무역·투자 협력, 핵심 광물 자원 개발, 녹색 발전 등 5개 전략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조했다.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 5개국(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과 한국의 장기 협력을 위한 "중앙아시아-한국: 선도적 발전 파트너십" 비전 개발을 제안했다.
샤브카트 미르지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은 서울에서 이준석(Lee Jae-myung) 한국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첫 정상회담에서 이 구상을 발표했다.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Kassym-Jomart Tokayev) 카자흐스탄 대통령, 사디르 자파로프(Sadyr Japarov)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에모말리 라흐몬(Emomali Rahmon) 타지키스탄 대통령,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Serdar Berdimuhamedov)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이 참석했다.
**미르지예프 대통령의 주요 설명**
미르지예프 대통령은 "현대 세계의 변화 속도가 국가들의 적응 능력을 앞지르고 있다"며 "인공지능은 노동시장과 산업 전체를 변화시키고 있고, 기후·수자원 위기는 수십 년 단위의 해결책을 요구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비전의 핵심 목표를 "미래에 필요한 역량, 생산 기지, 인프라, 인력과 전문가가 무엇인지 미리 파악하는 것"이라고 설명했고, 이를 위해 선도적 발전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구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5개 전략 협력 분야**
**1. 디지털 안보 확보**: 사이버 위협의 조기 감지 및 예방 메커니즘 개발을 위한 공동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했다.
**2. 통합 비즈니스 협력**: 미르지예프 대통령은 "중앙아시아는 더 이상 원자재만 공급하는 지역이 아니며, 글로벌 부가가치 사슬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중앙아시아는 무역 리스크가 없는 생산 기지와 급증하는 수요를 갖춘 유라시아의 한국의 필수 파트너"라고 언급했다.
산업·통상 장관급 회의 플랫폼 창설을 지지하며, 2030년까지 중앙아시아와 한국 간 교역액을 200억 달러로 끌어올리는 목표를 제시했다. 또한 우즈베키스탄 내 "중앙아시아-한국 산업기술파크" 조성을 제안하여 자동차 부품, 전기공학, 기계공학, 의약품, 화학산업 제품 생산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3. 핵심 광물 협력**: "중앙아시아의 풍부한 핵심 광물 매장량과 한국의 수요 급증은 전략적 이익의 독특한 일치"라며 "지역 투자 동맹" 구성을 제안했다. 광물 채굴에서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까지 전 과정을 다루는 처리 클러스터 조성 목표를 제시했다.
**4. 녹색 발전**: 파리 협정에 따른 기후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중앙아시아-한국 기후 및 탄소 파트너십" 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한국 기술 이전과 중앙아시아의 순환 및 저탄소 경제 전환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했다.
**5. 청년 역량 개발**: 교육과 인적자원 개발 협력 강화를 포함한다.
미르지예프 대통령은 "이러한 협력을 통해 단일한 전략적 접근과 미래의 우선순위를 바탕으로 협력을 전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샤브카트 미르지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은 서울에서 이준석(Lee Jae-myung) 한국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첫 정상회담에서 이 구상을 발표했다.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Kassym-Jomart Tokayev) 카자흐스탄 대통령, 사디르 자파로프(Sadyr Japarov)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에모말리 라흐몬(Emomali Rahmon) 타지키스탄 대통령,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Serdar Berdimuhamedov)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이 참석했다.
**미르지예프 대통령의 주요 설명**
미르지예프 대통령은 "현대 세계의 변화 속도가 국가들의 적응 능력을 앞지르고 있다"며 "인공지능은 노동시장과 산업 전체를 변화시키고 있고, 기후·수자원 위기는 수십 년 단위의 해결책을 요구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비전의 핵심 목표를 "미래에 필요한 역량, 생산 기지, 인프라, 인력과 전문가가 무엇인지 미리 파악하는 것"이라고 설명했고, 이를 위해 선도적 발전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구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5개 전략 협력 분야**
**1. 디지털 안보 확보**: 사이버 위협의 조기 감지 및 예방 메커니즘 개발을 위한 공동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했다.
**2. 통합 비즈니스 협력**: 미르지예프 대통령은 "중앙아시아는 더 이상 원자재만 공급하는 지역이 아니며, 글로벌 부가가치 사슬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중앙아시아는 무역 리스크가 없는 생산 기지와 급증하는 수요를 갖춘 유라시아의 한국의 필수 파트너"라고 언급했다.
산업·통상 장관급 회의 플랫폼 창설을 지지하며, 2030년까지 중앙아시아와 한국 간 교역액을 200억 달러로 끌어올리는 목표를 제시했다. 또한 우즈베키스탄 내 "중앙아시아-한국 산업기술파크" 조성을 제안하여 자동차 부품, 전기공학, 기계공학, 의약품, 화학산업 제품 생산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3. 핵심 광물 협력**: "중앙아시아의 풍부한 핵심 광물 매장량과 한국의 수요 급증은 전략적 이익의 독특한 일치"라며 "지역 투자 동맹" 구성을 제안했다. 광물 채굴에서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까지 전 과정을 다루는 처리 클러스터 조성 목표를 제시했다.
**4. 녹색 발전**: 파리 협정에 따른 기후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중앙아시아-한국 기후 및 탄소 파트너십" 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한국 기술 이전과 중앙아시아의 순환 및 저탄소 경제 전환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했다.
**5. 청년 역량 개발**: 교육과 인적자원 개발 협력 강화를 포함한다.
미르지예프 대통령은 "이러한 협력을 통해 단일한 전략적 접근과 미래의 우선순위를 바탕으로 협력을 전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Wed, 16 Sep 2026 08:29: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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