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우즈베키스탄, 처음으로 전기료 생산·수송·배분 요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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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 정부간 요금위원회가 발전소부터 배분까지 전기산업 전 단계의 새로운 요금을 승인했다. 1kWh 생산 비용은 522~1,126솜, 송전료 98솜, 지역 배분료는 171~410솜으로 책정되었으며, 천연가스 요금도 함께 확정됐다.
우즈베키스탄 정부간 요금위원회가 발전소부터 배분까지 전기산업 전 단계의 새로운 요금을 승인했다. 1kWh 생산 비용은 522~1,126솜, 송전료 98솜, 지역 배분료는 171~410솜으로 책정되었으며, 천연가스 요금도 함께 확정됐다.
우즈베키스탄 내각 정부간 요금위원회가 7월 15일 제37차 회의에서 발전, 송전, 배분 및 판매 전기 요금과 천연가스 가격·요금을 승인했다. 이는 6월 1일 가스 및 전기 가격 인상 이후 현행 요금을 재검토하기 위한 조치다.
**발전소 요금**
1kWh 생산 요금(부가세 포함)은 발전소별로 크게 다르다. 우즈베크수력발전(UzbekHydroenergo)이 가장 낮은 522솜을 받는 반면, 타슈켄트 화력발전소(Tashkent Thermal Power Plant)는 1,126솜으로 최고 수준이다. 타슈켄트 화력발전소의 요금은 수력발전소의 2배 이상이다.
화력발전소 중에서는 탈리마르잔(Talimarjan) 화력발전소가 579솜으로 가장 저렴하고, 앙그렌(Angren) 화력발전소는 947솜, 타히아타시(Tahiyatash) 화력발전소는 957솜이다. 나보이(Navoi) 화력발전소는 우즈에너고소티샤(UzEnergoSotish)에 887솜, 나보이아조트(Navoiazot)에 832솜의 이중 요금이 적용된다.
**송전 및 도매**
우즈베키스탄 국가전력망(National Electric Grids of Uzbekistan)의 송전 요금은 1kWh당 98솜으로 책정됐다. 전기 도매 구매처인 에너고삭도(Energo Savdo)의 판매 요금은 704솜/kWh다. 배분 시스템 운영사의 손실 보전은 843솜/kWh, 송전 시스템 운영사의 손실 보전은 735솜/kWh로 정했다.
**지역별 배분 요금**
지역전력망(Regional Electric Grids)의 배분 요금은 지역별로 171~410솜/kWh로 큰 편차를 보인다. 카라칼팍스탄(Karakalpakstan)이 410솜으로 가장 높고, 카시카다리아(Kashkadarya) 지역이 171솜으로 가장 낮다. 카라칼팍스탄 요금은 카시카다리아의 2.4배다. 네바이(Navoi) 지역 369솜, 페르가나(Fergana) 지역 366솜, 지자크(Jizzakh) 지역 300솜, 호레즘(Khorezm) 지역 286솜, 사마르칸드(Samarkand) 지역 278솜, 타슈켄트 276솜, 부하라(Bukhara) 지역 276솜, 타슈켄트 지역 254솜, 수르한다리아(Surkhandarya) 지역 246솜, 시르다리아(Syrdarya) 지역 245솜, 안디잔(Andijan) 지역 243솜, 나망간(Namangan) 지역 193솜이다. 터키 기업 악사에너지(Aksa Enerji)가 운영하는 사마르칸드 지역전력망의 요금도 278솜/kWh로 책정됐다.
**천연가스 요금**
우즈가스트레이드(UzGasTrade)는 후두드가즈타미놓(Khududgaztaminot)에 1,000m³당 139만 솜(부가세 포함)으로 가스를 판매한다. 우즈트란스가즈(UzTransGas)의 자체 필요용은 160만 솜/1,000m³로 책정됐다. 우즈트란스가즈의 송가스 요금은 195,000솜/1,000m³, 후두드가즈타미놓 네트워크를 통한 송가스 비용은 240,000솜/1,000m³다.
5월 말 기준으로 1kWh 전기의 실제 비용은 1,100솜, 1m³ 가스의 실제 비용은 2,200솜으로 집계됐다. 2년 사이 에너지 자원의 실제 비용이 10% 상승했다.
정부는 2026년까지 공급과 수요에 따라 형성되는 자유 도매 시장을 도입할 계획이다. 연간 1,000만 kWh 이상을 소비하는 도매 소비자들은 시간당 가격 책정으로 도매 시장에서 직접 계약 구매를 추진받는다.
**발전소 요금**
1kWh 생산 요금(부가세 포함)은 발전소별로 크게 다르다. 우즈베크수력발전(UzbekHydroenergo)이 가장 낮은 522솜을 받는 반면, 타슈켄트 화력발전소(Tashkent Thermal Power Plant)는 1,126솜으로 최고 수준이다. 타슈켄트 화력발전소의 요금은 수력발전소의 2배 이상이다.
화력발전소 중에서는 탈리마르잔(Talimarjan) 화력발전소가 579솜으로 가장 저렴하고, 앙그렌(Angren) 화력발전소는 947솜, 타히아타시(Tahiyatash) 화력발전소는 957솜이다. 나보이(Navoi) 화력발전소는 우즈에너고소티샤(UzEnergoSotish)에 887솜, 나보이아조트(Navoiazot)에 832솜의 이중 요금이 적용된다.
**송전 및 도매**
우즈베키스탄 국가전력망(National Electric Grids of Uzbekistan)의 송전 요금은 1kWh당 98솜으로 책정됐다. 전기 도매 구매처인 에너고삭도(Energo Savdo)의 판매 요금은 704솜/kWh다. 배분 시스템 운영사의 손실 보전은 843솜/kWh, 송전 시스템 운영사의 손실 보전은 735솜/kWh로 정했다.
**지역별 배분 요금**
지역전력망(Regional Electric Grids)의 배분 요금은 지역별로 171~410솜/kWh로 큰 편차를 보인다. 카라칼팍스탄(Karakalpakstan)이 410솜으로 가장 높고, 카시카다리아(Kashkadarya) 지역이 171솜으로 가장 낮다. 카라칼팍스탄 요금은 카시카다리아의 2.4배다. 네바이(Navoi) 지역 369솜, 페르가나(Fergana) 지역 366솜, 지자크(Jizzakh) 지역 300솜, 호레즘(Khorezm) 지역 286솜, 사마르칸드(Samarkand) 지역 278솜, 타슈켄트 276솜, 부하라(Bukhara) 지역 276솜, 타슈켄트 지역 254솜, 수르한다리아(Surkhandarya) 지역 246솜, 시르다리아(Syrdarya) 지역 245솜, 안디잔(Andijan) 지역 243솜, 나망간(Namangan) 지역 193솜이다. 터키 기업 악사에너지(Aksa Enerji)가 운영하는 사마르칸드 지역전력망의 요금도 278솜/kWh로 책정됐다.
**천연가스 요금**
우즈가스트레이드(UzGasTrade)는 후두드가즈타미놓(Khududgaztaminot)에 1,000m³당 139만 솜(부가세 포함)으로 가스를 판매한다. 우즈트란스가즈(UzTransGas)의 자체 필요용은 160만 솜/1,000m³로 책정됐다. 우즈트란스가즈의 송가스 요금은 195,000솜/1,000m³, 후두드가즈타미놓 네트워크를 통한 송가스 비용은 240,000솜/1,000m³다.
5월 말 기준으로 1kWh 전기의 실제 비용은 1,100솜, 1m³ 가스의 실제 비용은 2,200솜으로 집계됐다. 2년 사이 에너지 자원의 실제 비용이 10% 상승했다.
정부는 2026년까지 공급과 수요에 따라 형성되는 자유 도매 시장을 도입할 계획이다. 연간 1,000만 kWh 이상을 소비하는 도매 소비자들은 시간당 가격 책정으로 도매 시장에서 직접 계약 구매를 추진받는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Sat, 8 Aug 2026 14:03: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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