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우즈베키스탄, 2030년까지 28억 달러 규모 비료 프로젝트 42개 추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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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이 2030년까지 28억 달러를 투자해 광물질 비료 프로젝트 42개를 추진하기로 했다. 질소비료 생산량을 280만 톤에서 400만 톤으로 확대하고, 연 3억 달러 규모의 가정용 화학제품 수입을 대체하기 위해 100개 이상의 브랜드 제품 생산도 계획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이 2030년까지 28억 달러를 투자해 광물질 비료 프로젝트 42개를 추진하기로 했다. 질소비료 생산량을 280만 톤에서 400만 톤으로 확대하고, 연 3억 달러 규모의 가정용 화학제품 수입을 대체하기 위해 100개 이상의 브랜드 제품 생산도 계획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샤브캇 미르지야예프(Shavkat Mirziyoyev)는 6월 2일 화학산업 발전 회의에서 2030년까지 광물질 비료 부문에 28억 달러를 투자해 42개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의 주요 목표는 질소비료 생산량을 현재 280만 톤에서 400만 톤으로 증가시키는 것이다. 또한 인산비료는 40만 톤에서 90만 톤으로, 수용성비료는 10만 톤에서 40만 톤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동시에 정부는 가정용 화학제품 산업도 육성하기로 했다. 우즈베키스탄의 연간 가정용 화학제품 수입액이 3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자, 최소 100개의 브랜드 제품 생산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타슈켄트(수도) 산업지구에 부지를 제공하고, 5천만 달러를 할당해 향후 민간 부문에 완성된 수익성 있는 기업과 브랜드를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다른 지역 프로젝트에도 산업협력 펀드에서 1500만 달러를 지원한다.
구체적인 투자 사례로는 카슈카다리야(Kashkadarya) 지역 1억 1400만 달러 규모 프로젝트(연 23만 톤 생산 계획)와 시르다리야(Syrdarya) 지역 4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다. 또한 앙그렌(Angren) 자유경제지구의 한 기업가가 독일의 글로벌 화학기업 헨켈(Henkel)과 협력한 사례도 소개되었으며, 현재 헨켈이 이 기업을 인수해 CIS 국가들로의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대통령은 현재 화학산업 제품이 국내 수요의 60% 미만만 충족하고 있으며, 연간 수입액이 45억 달러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나보이아조트(Navoi Azot, 질소비료 생산 대형 기업) 인근에 10억 달러 규모의 소규모 화학 프로젝트 10개를 추진하도록 지시했다.
이번 계획의 주요 목표는 질소비료 생산량을 현재 280만 톤에서 400만 톤으로 증가시키는 것이다. 또한 인산비료는 40만 톤에서 90만 톤으로, 수용성비료는 10만 톤에서 40만 톤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동시에 정부는 가정용 화학제품 산업도 육성하기로 했다. 우즈베키스탄의 연간 가정용 화학제품 수입액이 3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자, 최소 100개의 브랜드 제품 생산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타슈켄트(수도) 산업지구에 부지를 제공하고, 5천만 달러를 할당해 향후 민간 부문에 완성된 수익성 있는 기업과 브랜드를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다른 지역 프로젝트에도 산업협력 펀드에서 1500만 달러를 지원한다.
구체적인 투자 사례로는 카슈카다리야(Kashkadarya) 지역 1억 1400만 달러 규모 프로젝트(연 23만 톤 생산 계획)와 시르다리야(Syrdarya) 지역 4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다. 또한 앙그렌(Angren) 자유경제지구의 한 기업가가 독일의 글로벌 화학기업 헨켈(Henkel)과 협력한 사례도 소개되었으며, 현재 헨켈이 이 기업을 인수해 CIS 국가들로의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대통령은 현재 화학산업 제품이 국내 수요의 60% 미만만 충족하고 있으며, 연간 수입액이 45억 달러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나보이아조트(Navoi Azot, 질소비료 생산 대형 기업) 인근에 10억 달러 규모의 소규모 화학 프로젝트 10개를 추진하도록 지시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Wed, 3 Jun 2026 08:38: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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