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우즈베키스탄 38개 대학, QS 아시아 랭킹 2027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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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의 38개 대학이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Asia 2027에 포함되었다. 타슈켄트관개농기계화공학대학(TIIIMSX)이 113위로 최고 순위를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국가 전체 지표는 17% 향상되었다.
우즈베키스탄의 38개 대학이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Asia 2027에 포함되었다. 타슈켄트관개농기계화공학대학(TIIIMSX)이 113위로 최고 순위를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국가 전체 지표는 17% 향상되었다.
국제 고등교육 평가 전문회사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Asia 2027'을 발표했다.
이 랭킹에는 아시아 26개 국가 및 지역의 1,722개 대학이 포함되었으며, 우즈베키스탄은 신규 진입 15개를 포함해 총 38개 대학으로 대표되었다. 우즈베키스탄의 전체 지표는 전년 대비 17% 향상되었다.
**주요 순위 변화**
우즈베키스탄 대학 중 최고 순위는 여전히 타슈켄트관개농기계화공학대학-국가연구대학(TIIIMSX-NIU)이 113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전년(103위)에 비해 10단계 하락했다.
미르조 울루그벡 국립대학(196위, 전년 180위)과 사마르칸드 국립대학(215위, 전년 307위)도 순위 변동을 보였다. 특히 사마르칸드 국립대학은 92단계 상승으로 가장 눈에 띄는 진전을 보였다.
나망간 국립기술대학은 우즈베키스탄 대학 중 가장 큰 상승폭인 245단계를 올라 469위에 도달했다. 이 외 타슈켄트국립경제대학(255위), 타슈켄트국립기술대학(281위) 등도 순위표에 올랐다.
**평가 기준과 과제**
QS 아시아 랭킹은 11개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구성되며,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하도록 조정되었다.
우즈베키스탄 대학들은 '고용주 평판', '외국인 교수 비율', '학생 교환' 등 분야에서 우수한 점수를 기록했다. 다만 과학연구 분야가 주요 과제로 남았는데, '논문당 인용도' 및 '교수당 논문 발표 수' 항목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다.
QS의 벤 사우터(Ben Sauter) 수석 부사장은 "우즈베키스탄은 올해 랭킹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고등교육 시스템 중 하나"라면서 "계속된 진전은 과학연구 역량의 강화에 달려 있다"고 평가했다.
**아시아 전체 순위**
아시아 전체 랭킹에서는 홍콩대학이 1위, 베이징대학이 2위, 칭화대학이 3위(9단계 상승)를 차지했다. 상위 20위에는 홍콩, 중국 본토, 싱가포르, 남한, 말레이시아 대학들이 포함되었다.
중앙아시아 지역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의 99개 대학으로 대표되었다.
이 랭킹에는 아시아 26개 국가 및 지역의 1,722개 대학이 포함되었으며, 우즈베키스탄은 신규 진입 15개를 포함해 총 38개 대학으로 대표되었다. 우즈베키스탄의 전체 지표는 전년 대비 17% 향상되었다.
**주요 순위 변화**
우즈베키스탄 대학 중 최고 순위는 여전히 타슈켄트관개농기계화공학대학-국가연구대학(TIIIMSX-NIU)이 113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전년(103위)에 비해 10단계 하락했다.
미르조 울루그벡 국립대학(196위, 전년 180위)과 사마르칸드 국립대학(215위, 전년 307위)도 순위 변동을 보였다. 특히 사마르칸드 국립대학은 92단계 상승으로 가장 눈에 띄는 진전을 보였다.
나망간 국립기술대학은 우즈베키스탄 대학 중 가장 큰 상승폭인 245단계를 올라 469위에 도달했다. 이 외 타슈켄트국립경제대학(255위), 타슈켄트국립기술대학(281위) 등도 순위표에 올랐다.
**평가 기준과 과제**
QS 아시아 랭킹은 11개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구성되며,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하도록 조정되었다.
우즈베키스탄 대학들은 '고용주 평판', '외국인 교수 비율', '학생 교환' 등 분야에서 우수한 점수를 기록했다. 다만 과학연구 분야가 주요 과제로 남았는데, '논문당 인용도' 및 '교수당 논문 발표 수' 항목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다.
QS의 벤 사우터(Ben Sauter) 수석 부사장은 "우즈베키스탄은 올해 랭킹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고등교육 시스템 중 하나"라면서 "계속된 진전은 과학연구 역량의 강화에 달려 있다"고 평가했다.
**아시아 전체 순위**
아시아 전체 랭킹에서는 홍콩대학이 1위, 베이징대학이 2위, 칭화대학이 3위(9단계 상승)를 차지했다. 상위 20위에는 홍콩, 중국 본토, 싱가포르, 남한, 말레이시아 대학들이 포함되었다.
중앙아시아 지역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의 99개 대학으로 대표되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Wed, 4 Nov 2026 12:59: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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