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우즈베키스탄 6명의 사진작가 작품, 도쿄 사진 전시회에 전시
컨텐츠 정보
- 246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의 6명 사진작가가 도쿄에서 열린 '아시아 사진작가' 국제 전시회에 참전해 전통과 문화를 담은 작품 40여 점을 소니 이미징 갤러리 등 세 곳에 전시 중이며, 전시는 9월 말까지 계속된다.
우즈베키스탄의 6명 사진작가가 도쿄에서 열린 '아시아 사진작가' 국제 전시회에 참전해 전통과 문화를 담은 작품 40여 점을 소니 이미징 갤러리 등 세 곳에 전시 중이며, 전시는 9월 말까지 계속된다.
우즈베키스탄의 사진작가 6명이 도쿄에서 열린 '도쿄 사진의 달 2026'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04년부터 일본과 다른 국가 간 창의적인 협력을 촉진해온 국제 사진 전시회 '아시아 사진작가(Photographers of Asia)'의 일환으로 열렸다.
우즈베키스탄의 사진작가들은 2005년부터 이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왔으며, 20년 전에는 이 국제 전시회의 일부로 도쿄에서 처음으로 '우즈베크 사진의 달'이 개최되었다.
올여름 우즈베키스탄 대표로 참전한 사진작가는 빅토르 안(Viktor An), 어니스트 쿠르트벨리예프(Ernest Kurtveleev), 파벨 김(Pavel Kim), 함담 샤라흐메토프(Hamdam Sharakhetov), 일다르 사디요프(Ildar Sadykov), 베흐조드 볼타예프(Bekhzod Boltayev) 등 6명이다. 이들의 작품 외에도 학자 투르순알리 쿠지예프(Tursunali Kuziyev)가 편찬한 3권짜리 '125년의 우즈베크 사진' 선집의 아카이브 사진자료도 관람할 수 있다.
전시에는 카자흐스탄 사진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포함되었다. 타슈켄트(수도)의 사진작가 어니스트 쿠르트벨리예프는 "카자흐스탄 작가들의 작품은 주로 자연에 초점을 맞춘 반면, 우즈베키스탄 사진작가들은 민족지학, 전통, 문화에 중점을 두었다"면서 "이를 통해 우리 두 국가의 다양한 면을 보여주고 흥미로운 시각적 대화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전시회에는 40여 점 이상의 사진이 도쿄의 세 곳 예술 기관인 소니 이미징 갤러리(Sony Imaging Gallery), 한조몬 박물관(Hanzomon Museum), 캐논 오픈 갤러리(Canon Open Gallery)에 전시되어 있다. 쿠르트벨리예프는 전시 준비의 정교함, 전시 품질, 다양한 관객 접근을 가능하게 한 전시 장소 선정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방문객들의 생생한 관심이 눈에 띄었다"면서 "일본과 우즈베키스탄은 동양과 중앙아시아를 연결했던 위대한 실크로드의 역사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현대 창작물과 전반적인 문화유산에 대한 이러한 관심은 당연하다"고 덧붙였다.
전시회는 9월 말까지 계속된다.
우즈베키스탄의 사진작가들은 2005년부터 이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왔으며, 20년 전에는 이 국제 전시회의 일부로 도쿄에서 처음으로 '우즈베크 사진의 달'이 개최되었다.
올여름 우즈베키스탄 대표로 참전한 사진작가는 빅토르 안(Viktor An), 어니스트 쿠르트벨리예프(Ernest Kurtveleev), 파벨 김(Pavel Kim), 함담 샤라흐메토프(Hamdam Sharakhetov), 일다르 사디요프(Ildar Sadykov), 베흐조드 볼타예프(Bekhzod Boltayev) 등 6명이다. 이들의 작품 외에도 학자 투르순알리 쿠지예프(Tursunali Kuziyev)가 편찬한 3권짜리 '125년의 우즈베크 사진' 선집의 아카이브 사진자료도 관람할 수 있다.
전시에는 카자흐스탄 사진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포함되었다. 타슈켄트(수도)의 사진작가 어니스트 쿠르트벨리예프는 "카자흐스탄 작가들의 작품은 주로 자연에 초점을 맞춘 반면, 우즈베키스탄 사진작가들은 민족지학, 전통, 문화에 중점을 두었다"면서 "이를 통해 우리 두 국가의 다양한 면을 보여주고 흥미로운 시각적 대화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전시회에는 40여 점 이상의 사진이 도쿄의 세 곳 예술 기관인 소니 이미징 갤러리(Sony Imaging Gallery), 한조몬 박물관(Hanzomon Museum), 캐논 오픈 갤러리(Canon Open Gallery)에 전시되어 있다. 쿠르트벨리예프는 전시 준비의 정교함, 전시 품질, 다양한 관객 접근을 가능하게 한 전시 장소 선정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방문객들의 생생한 관심이 눈에 띄었다"면서 "일본과 우즈베키스탄은 동양과 중앙아시아를 연결했던 위대한 실크로드의 역사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현대 창작물과 전반적인 문화유산에 대한 이러한 관심은 당연하다"고 덧붙였다.
전시회는 9월 말까지 계속된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Fri, 12 Jun 2026 03:10:00 GMT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