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우즈베키스탄, U-17 아시아컵 준준결승에서 한국을 페널티킥으로 꺾고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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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U-17 축구 대표팀이 아시아컵 준준결승에서 한국과의 경기를 2:2로 비긴 후 페널티킥 5:3으로 이겨 4강에 진출했다. 아크로르 라브샨베코프(Akhrор Ravshanbеkov)가 2골을 기록했고, 교체 투입된 골키퍼 메흐로즈벡 시로지디노프(Mehrojbek Sirojiddinov)가 결정적인 세이브로 활약했다.
우즈베키스탄 U-17 축구 대표팀이 아시아컵 준준결승에서 한국과의 경기를 2:2로 비긴 후 페널티킥 5:3으로 이겨 4강에 진출했다. 아크로르 라브샨베코프(Akhrор Ravshanbеkov)가 2골을 기록했고, 교체 투입된 골키퍼 메흐로즈벡 시로지디노프(Mehrojbek Sirojiddinov)가 결정적인 세이브로 활약했다.
우즈베키스탄 U-17 축구 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AFC U-17 아시아컵 준준결승에서 한국을 페널티킥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5월 16일 지다(Jeddah)에서 열린 경기는 정규시간 2:2 동점으로 끝났고, 페널티킥 5:3으로 우즈베키스탄이 승리했다.
한국이 22분 문지황의 골로 먼저 선제했으나, 우즈베키스탄은 41분 아크로르 라브샨베코프가 상대 골키퍼의 실수를 틈타 동점골을 넣었다. 라브샨베코프는 전반 추가시간에 우측 측면에서 수비수들을 제치고 정확한 슈팅으로 2:1을 만들었다. 이는 그의 대회 3번째 골이었다.
후반전 한국은 88분 안선현의 골로 다시 동점을 만들어 경기를 연장전으로 만들었다. 페널티킥 전 우즈베키스탄 코칭스태프는 교체 골키퍼 메흐로즈벡 시로지디노프를 투입했고, 그는 박경훈의 슈팅을 막아내며 경기의 승자를 결정했다. 우즈베키스탄의 5명의 선수들은 모두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준결승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이 대회 4회 우승팀인 일본과 맞붙는다. 일본은 준준결승에서 타지키스탄을 5:0으로 격파했다. 준결승 경기는 5월 19일 타슈켄트(Tashkent) 시간 오후 8시에 열린다.
우즈베키스탄 U-17팀은 현 아시아 챔피언이며, 이미 2026년 11월 카타르에서 열릴 U-17 월드컵 진출권을 확보한 상태다.
5월 16일 지다(Jeddah)에서 열린 경기는 정규시간 2:2 동점으로 끝났고, 페널티킥 5:3으로 우즈베키스탄이 승리했다.
한국이 22분 문지황의 골로 먼저 선제했으나, 우즈베키스탄은 41분 아크로르 라브샨베코프가 상대 골키퍼의 실수를 틈타 동점골을 넣었다. 라브샨베코프는 전반 추가시간에 우측 측면에서 수비수들을 제치고 정확한 슈팅으로 2:1을 만들었다. 이는 그의 대회 3번째 골이었다.
후반전 한국은 88분 안선현의 골로 다시 동점을 만들어 경기를 연장전으로 만들었다. 페널티킥 전 우즈베키스탄 코칭스태프는 교체 골키퍼 메흐로즈벡 시로지디노프를 투입했고, 그는 박경훈의 슈팅을 막아내며 경기의 승자를 결정했다. 우즈베키스탄의 5명의 선수들은 모두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준결승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이 대회 4회 우승팀인 일본과 맞붙는다. 일본은 준준결승에서 타지키스탄을 5:0으로 격파했다. 준결승 경기는 5월 19일 타슈켄트(Tashkent) 시간 오후 8시에 열린다.
우즈베키스탄 U-17팀은 현 아시아 챔피언이며, 이미 2026년 11월 카타르에서 열릴 U-17 월드컵 진출권을 확보한 상태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Sun, 17 May 2026 07:19: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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