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인천공항 운영사와 함께 공항관리 역량센터 개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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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이 남한의 인천국제공항공사(IIAC)와 타슈켄트 사무소 개설 및 공항관리 역량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새로운 타슈켄트 국제공항 주변 개발과 생물 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공동으로 준비 중이다.
우즈베키스탄이 남한의 인천국제공항공사(IIAC)와 타슈켄트 사무소 개설 및 공항관리 역량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새로운 타슈켄트 국제공항 주변 개발과 생물 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공동으로 준비 중이다.
남한의 국영기업인 인천국제공항공사(IIAC)가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 사무소를 개설할 계획이다. 이 사무소를 기반으로 공항관리, 디지털화, 인력양성 분야의 역량센터 설립이 예정되어 있다.
이는 샤브카트 미르지예프(Shavkat Mirzi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인천공항공사 김봄호(Kim Bom Ho) 대행 사장이 지난 화요일 서울에서 만난 자리에서 논의되었다. 이 회담은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국빈 방문 기간 중에 진행되었다.
남한 측은 우즈베키스탄과의 장기 파트너십 확대 의지를 강조했다. 현재 IIAC는 우르겐치(Urgench) 국제공항 현대화 사업과 타슈켄트 새 국제공항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다.
또한 미르지예프 대통령과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공사(KIND) 최고경영자 김복환(Kim Bok Hwan) 간의 회담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의 운송 및 사회 기반시설 개발 협력에 관한 사항이 논의되었다.
특히 새로운 타슈켄트 국제공항 주변 지역 개발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이 진행 중으로, 이는 공항, 물류허브, 주거 도시 기반시설을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양측은 또한 과학, 산업, 첨단 기술을 통합하는 생태계를 구축할 과학-산업 바이오클러스터 조성 프로젝트도 준비 중이다.
이는 샤브카트 미르지예프(Shavkat Mirzi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인천공항공사 김봄호(Kim Bom Ho) 대행 사장이 지난 화요일 서울에서 만난 자리에서 논의되었다. 이 회담은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국빈 방문 기간 중에 진행되었다.
남한 측은 우즈베키스탄과의 장기 파트너십 확대 의지를 강조했다. 현재 IIAC는 우르겐치(Urgench) 국제공항 현대화 사업과 타슈켄트 새 국제공항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다.
또한 미르지예프 대통령과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공사(KIND) 최고경영자 김복환(Kim Bok Hwan) 간의 회담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의 운송 및 사회 기반시설 개발 협력에 관한 사항이 논의되었다.
특히 새로운 타슈켄트 국제공항 주변 지역 개발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이 진행 중으로, 이는 공항, 물류허브, 주거 도시 기반시설을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양측은 또한 과학, 산업, 첨단 기술을 통합하는 생태계를 구축할 과학-산업 바이오클러스터 조성 프로젝트도 준비 중이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Tue, 15 Sep 2026 13:05: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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