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장갑차, 드론, 탄약... 우즈베키스탄 방위산업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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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 방위산업청이 공개한 카탈로그에는 아르슬론 장갑수송차, 토폰 자주포, 드론, 방공시스템, 탄약 등 다양한 군사장비가 포함되어 있다. 미르지예프 대통령이 누라프샨의 크란타스(KRANTAS) 공장 방문 이후 국방산업 능력이 주목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방위산업청이 공개한 카탈로그에는 아르슬론 장갑수송차, 토폰 자주포, 드론, 방공시스템, 탄약 등 다양한 군사장비가 포함되어 있다. 미르지예프 대통령이 누라프샨의 크란타스(KRANTAS) 공장 방문 이후 국방산업 능력이 주목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방위산업
우즈베키스탄의 방위산업복합체(ОПК) 카탈로그에는 아르슬론(Arslon) 장갑수송차, 토폰(To'fon) 자주포, 수십 대의 장갑차량, 무인기, 방공시스템, 통신장비, 광학기계, 탄약 및 개인장비 등이 포함되어 있다.
**현장 방문과 카탈로그 공개**
샤브카트 미르지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은 7월 22일 누라프샨(Nurафшан) 지역의 누라프샨-막수스-텍니카(Nurafshon-maxsus-texnika) 기업을 방문했다. 이 기업에서는 크란타스(KRANTAS) 브랜드로 특수차량, 군용장비, 각종 기계를 생산하고 있으며, 6×6 및 8×8 장갑수송차, 155mm 자주포 토폰, 현대화된 T-64 전차 등을 선보였다.
국방부 산하 방위산업청이 발간한 110페이지 규모의 공식 카탈로그에는 개발 규모, 제품 가격, 지역화 정도, 체결된 계약, 시험 결과, 採용된 샘플 수량 등은 공개되지 않는다.
**주요 개발 장비들**
아르슬론: 장갑수송차 6×6 및 8×8
- 아르슬론 8×8: 33톤 중량, 길이 8m, 너비 3.1m, 높이 3.4m. 미국 커민스(Cummins) 600마력 엔진, 미국 알리슨(Allison) 자동변속기 탑재. 최고 속도 105km/h, 항속 거리 600~700km. 30mm 자동포와 7.62mm 동축기관총 장비. NATO STANAG 6 방어 기준 충족(14.5mm 및 30mm 탄약 내구성, 10kg TNT 동등량의 지뢰 방호).
- 아르슬론 6×6: 22톤 중량, 길이 7m, 너비 3m, 높이 3.5m. 커민스 450마력 엔진, 최고 속도 100km/h, 항속 거리 650km. 동일한 무장. STANAG 4 방어 기준(12.7mm, 14.5mm 탄약 내구성, 8kg TNT 동등량의 지뢰 방호).
토폰: 155mm 자주포
- 3축 바퀴식 섀시 기반의 자주포. 포신 길이 52구경의 155mm 포 탑재. 27톤 중량, 승무원 4~6명.
- 표준 탄약의 사거리 41km, 로켓탄 50km. 분당 6~7발 사격능력, 탄약 적재량 18발. 전투 배치에 35초 소요.
- 최고 속도 100km/h, 항속거리 600km, 엔진 출력 335마력. GPS/INS 위성-관성 항법 시스템 탑재.
현대화된 T-64 전차
- 구형 5ТДФ 엔진을 남한의 DP222LC 950마력 엔진으로 교체. 38.5톤 중량, 승무원 3명, 속도 최대 50km/h, 항속거리 500km.
- 125mm 2A46 포(37발 탄약 적재) 장비. 카탈로그상 10km 사거리 표시.
현대화된 BM-21 로켓포
- 러시아식 로켓포로 ZIL-131 섀시를 교체하고 '부론(Buron)'으로 개명. 122.4mm 구경 40개 발사대, 최대 사거리 40km, 전체 일제사격 20초. 12.7톤 중량, 최고 속도 120km/h.
- 더 소형인 BM-19 MK 버전도 있음: 36개 발사대, 사거리 20.5km.
현대화된 BTR-60D
- 240마력 엔진 탑재. 9.9톤 중량, 항속거리 500km. 대구경 KPVT 기관총과 PKT 기관총 무장. 동일 기반의 장갑 정비-수송 차량도 개발.
방위산업청의 역할은 신규 군사용 및 이중용도 제품 생산 조직, 국내 방위산업 제품으로 군 장비, 연구개발 및 시제품 제작, 투자 유치, 수출 발전 등이다.
우즈베키스탄의 방위산업복합체(ОПК) 카탈로그에는 아르슬론(Arslon) 장갑수송차, 토폰(To'fon) 자주포, 수십 대의 장갑차량, 무인기, 방공시스템, 통신장비, 광학기계, 탄약 및 개인장비 등이 포함되어 있다.
**현장 방문과 카탈로그 공개**
샤브카트 미르지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은 7월 22일 누라프샨(Nurафшан) 지역의 누라프샨-막수스-텍니카(Nurafshon-maxsus-texnika) 기업을 방문했다. 이 기업에서는 크란타스(KRANTAS) 브랜드로 특수차량, 군용장비, 각종 기계를 생산하고 있으며, 6×6 및 8×8 장갑수송차, 155mm 자주포 토폰, 현대화된 T-64 전차 등을 선보였다.
국방부 산하 방위산업청이 발간한 110페이지 규모의 공식 카탈로그에는 개발 규모, 제품 가격, 지역화 정도, 체결된 계약, 시험 결과, 採용된 샘플 수량 등은 공개되지 않는다.
**주요 개발 장비들**
아르슬론: 장갑수송차 6×6 및 8×8
- 아르슬론 8×8: 33톤 중량, 길이 8m, 너비 3.1m, 높이 3.4m. 미국 커민스(Cummins) 600마력 엔진, 미국 알리슨(Allison) 자동변속기 탑재. 최고 속도 105km/h, 항속 거리 600~700km. 30mm 자동포와 7.62mm 동축기관총 장비. NATO STANAG 6 방어 기준 충족(14.5mm 및 30mm 탄약 내구성, 10kg TNT 동등량의 지뢰 방호).
- 아르슬론 6×6: 22톤 중량, 길이 7m, 너비 3m, 높이 3.5m. 커민스 450마력 엔진, 최고 속도 100km/h, 항속 거리 650km. 동일한 무장. STANAG 4 방어 기준(12.7mm, 14.5mm 탄약 내구성, 8kg TNT 동등량의 지뢰 방호).
토폰: 155mm 자주포
- 3축 바퀴식 섀시 기반의 자주포. 포신 길이 52구경의 155mm 포 탑재. 27톤 중량, 승무원 4~6명.
- 표준 탄약의 사거리 41km, 로켓탄 50km. 분당 6~7발 사격능력, 탄약 적재량 18발. 전투 배치에 35초 소요.
- 최고 속도 100km/h, 항속거리 600km, 엔진 출력 335마력. GPS/INS 위성-관성 항법 시스템 탑재.
현대화된 T-64 전차
- 구형 5ТДФ 엔진을 남한의 DP222LC 950마력 엔진으로 교체. 38.5톤 중량, 승무원 3명, 속도 최대 50km/h, 항속거리 500km.
- 125mm 2A46 포(37발 탄약 적재) 장비. 카탈로그상 10km 사거리 표시.
현대화된 BM-21 로켓포
- 러시아식 로켓포로 ZIL-131 섀시를 교체하고 '부론(Buron)'으로 개명. 122.4mm 구경 40개 발사대, 최대 사거리 40km, 전체 일제사격 20초. 12.7톤 중량, 최고 속도 120km/h.
- 더 소형인 BM-19 MK 버전도 있음: 36개 발사대, 사거리 20.5km.
현대화된 BTR-60D
- 240마력 엔진 탑재. 9.9톤 중량, 항속거리 500km. 대구경 KPVT 기관총과 PKT 기관총 무장. 동일 기반의 장갑 정비-수송 차량도 개발.
방위산업청의 역할은 신규 군사용 및 이중용도 제품 생산 조직, 국내 방위산업 제품으로 군 장비, 연구개발 및 시제품 제작, 투자 유치, 수출 발전 등이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Thu, 23 Jul 2026 13:51: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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