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지잔 주의 인공 저수지에서 소녀 3명 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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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잔 주(Jizzakh Region) 미르자춸 지구의 농장 부지 내 점적관개용 인공 저수지에서 14세, 16세, 17세 소녀 3명이 익사했다. 검찰이 수사를 진행 중이다.
지잔 주(Jizzakh Region) 미르자춸 지구의 농장 부지 내 점적관개용 인공 저수지에서 14세, 16세, 17세 소녀 3명이 익사했다. 검찰이 수사를 진행 중이다.
우즈베키스탄 지잔 주(Jizzakh Region) 미르자춸 지구(Mirzachul District) 팍타조르(Pakhtazor) 마할라에서 지난 7월 17일 오후 1시경 비극이 발생했다.
14세, 16세, 17세의 소녀 3명이 물라-불로크(Mulla-Buloq) 농장의 점적관개용으로 파낸 인공 저수지에 입수했다가 모두 익사했다.
우즈베키스탄 검찰총장실 언론실에 따르면, 사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법의학 검사를 실시한 결과, 호흡기도로 물이 들어가면서 발생한 기계적 질식이 사망 원인으로 판정되었다.
미르자춸 지구 검찰은 사건에 대한 수사 전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7월 8일에는 카르마닌 지구(Karmanin District)의 자라프샨 강(Zarafshan River)에서도 미성년자 3명이 수영 중 익사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7월 10일 3구의 시신이 수색대와 응급상황위원회(UChS) 다이버들에 의해 발견되었다. 당시 익사자 중 2명은 형제로 추정되고 있다.
14세, 16세, 17세의 소녀 3명이 물라-불로크(Mulla-Buloq) 농장의 점적관개용으로 파낸 인공 저수지에 입수했다가 모두 익사했다.
우즈베키스탄 검찰총장실 언론실에 따르면, 사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법의학 검사를 실시한 결과, 호흡기도로 물이 들어가면서 발생한 기계적 질식이 사망 원인으로 판정되었다.
미르자춸 지구 검찰은 사건에 대한 수사 전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7월 8일에는 카르마닌 지구(Karmanin District)의 자라프샨 강(Zarafshan River)에서도 미성년자 3명이 수영 중 익사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7월 10일 3구의 시신이 수색대와 응급상황위원회(UChS) 다이버들에 의해 발견되었다. 당시 익사자 중 2명은 형제로 추정되고 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Mon, 20 Jul 2026 16:28: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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