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차르바크 저수지 익사 사건, 실종자 3명 수색 작업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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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국가비상사태위원회(МЧС)가 차르바크 저수지(Charvak)에서 익사한 아버지와 두 아들의 시신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다. 5개 구조대와 7개 수상 구조팀이 투입되었으며, 현지 당국은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우즈베키스탄 국가비상사태위원회(МЧС)가 차르바크 저수지(Charvak)에서 익사한 아버지와 두 아들의 시신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다. 5개 구조대와 7개 수상 구조팀이 투입되었으며, 현지 당국은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우즈베키스탄 국가비상사태위원회(МЧС) 무라드 사디코프(Murad Sadykov) 대변인이 차르바크 저수지(Charvak)에서의 익사 사건 수색 작업 현황을 공개했다.
사건은 9월 2일 발생했다. 한 가족이 렌탈한 보트를 타고 저수지 관광을 하던 중, 사진을 찍기 위해 정차했을 때 막내아들이 구명조끼 없이 수영을 하겠다고 나섰다. 그 순간 강한 바람과 파도로 인해 다리에 경련이 일어났고, 아버지가 구하러 뛰어들었다가 둘째 아들도 뒤따라 뛰어들었다. 보트 기사가 구조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당국은 익사한 3명(아버지와 아들 2명)의 시신 수색을 위해 5개 구조대와 7개 수상 구조팀을 투입했다. 수르다리아 주(Syrdarya Region)와 지자크 주(Jizzakh Region)의 추가 구조대도 소집되었다.
구조팀 지휘관 루스탐 부리예프(Rustam Buriev)는 시민들에게 울타리가 없는 장소에서의 수영을 자제하고, 보트나 스쿠터 이용 시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항상 면허가 있는 선원이 동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건은 9월 2일 발생했다. 한 가족이 렌탈한 보트를 타고 저수지 관광을 하던 중, 사진을 찍기 위해 정차했을 때 막내아들이 구명조끼 없이 수영을 하겠다고 나섰다. 그 순간 강한 바람과 파도로 인해 다리에 경련이 일어났고, 아버지가 구하러 뛰어들었다가 둘째 아들도 뒤따라 뛰어들었다. 보트 기사가 구조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당국은 익사한 3명(아버지와 아들 2명)의 시신 수색을 위해 5개 구조대와 7개 수상 구조팀을 투입했다. 수르다리아 주(Syrdarya Region)와 지자크 주(Jizzakh Region)의 추가 구조대도 소집되었다.
구조팀 지휘관 루스탐 부리예프(Rustam Buriev)는 시민들에게 울타리가 없는 장소에서의 수영을 자제하고, 보트나 스쿠터 이용 시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항상 면허가 있는 선원이 동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Sun, 6 Sep 2026 16:04: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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