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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eta.uz] 축구: 우즈베키스탄 U-23, 사우디아라비아를 격파하고 아시안게임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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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U-23 축구대표팀이 9월 25일 아시안게임 8강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3:0으로 격파하고 4강에 진출했다. 딜쇼드 무르타조에프, 아지즈벡 툴킨베코프, 피르다브스 압두라크모노프가 득점했다.
우즈베키스탄 U-23 축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 8강에서 사우디아라비아(Saudi Arabia)를 3:0으로 완승하며 4강(準決勝)에 진출했다.

라브샨 하이다로프(Ravshan Khayddarov) 감독이 이끄는 우즈베키스탄 팀은 9월 25일 경기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경기 진행**

12분, 사르도르 바흐로모프(Sardor Bakhromov)의 프리킥을 골키퍼가 막았지만, 수비수 딜쇼드 무르타조에프(Dilshod Murtazoyev)가 재차 슈팅해 선제골을 올렸다(1:0).

2전반, 우즈베키스탄은 우위를 확대했다. 79분 아지즈벡 툴킨베코프(Azizbeк Tulkinbecov)가 추가골을 터뜨렸고, 86분 피르다브스 압두라크모노프(Firdavs Abdurakhmonov)가 3번째 골을 결정지었다(3:0).

**주전 선수**

선발 출장: 사만다르 무랏베이(Samandor Muratbayev), 사이드혼 하미도프(Saidhon Khamidov), 딜쇼드 무르타조에프, 기요즈존 리자쿨로프(Giyosjon Rizakulov), 쿠본체벡 쿠시브악토프(Kuvonchbek Kushvaktov), 사르도르벡 바흐로모프(Sardorbek Bakhromov), 사이두마르혼 사이드누룰라예프(Saidumarkhan Saidnurullayev), 무함마달리 우린보예프(Mukhammadali Urinboyev), 아실벡 주마예프(Asılbek Jumayev), 아지즈벡 툴킨베코프, 루지보이 파이줄라예프(Ruziboi Faizullayev). 주장은 무함마달리 우린보예프.

**4강 상대**

우즈베키스탄은 4강에서 9월 26일 저녁 일본(Japan)과 북한(North Korea) 8강 경기의 승자와 맞게 된다.

**경기 통계**

우즈베키스탄은 볼 점유율에서 41% 대 59%로 뒤졌으나, 슛의 효율성에서 월등했다. 우즈베키스탄은 슈팅 19번 중 10번(53%)을 골라인에 보냈고, 사우디는 6번만 시도해 1번만 온타겟했다. 코너킥은 4:4로 동점. 사우디는 파울 8회로 더 많은 반칙을 범했고 옐로우카드 3장을 받았으나, 우즈베키스탄은 경고 없이 경기를 마감했다.

**조별 리그 성적**

우즈베키스탄은 조별 리그에서 9점(3승)을 거두며 골 득실 9:1로 1위를 차지했다.

- 9월 22일: 베트남(Vietnam) 2:0 승리 (무함마달리 우린보예프 5분, 누를란 이브라이모프 67분 득점)
- 그 전: 필리핀(Philippines) 5:1 대승
- 그 전: 쿠웨이트(Kuwait) 2:0 승리

현재까지 우즈베키스탄은 이번 아시안게임 4경기 모두 승리하며 골 득실 12:1을 기록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Fri, 25 Sep 2026 07:06: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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