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타슈켄트에서 전직 국세청장과 검찰청 전직 부서장에 대한 재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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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슈켄트 국세청(GNУ) 전직 청장 유누스존 나심종노프(Юнусжон Насимжонов)와 검찰청 경제범죄수사부 전직 부서장 알리셰르 가니예프(Алишер Ганиев)가 9월 21일 재판을 받는다. 두 관계자는 지난 1월 미르지예프 대통령이 세무기관과 암지경제단속 업무 실패를 이유로 해임한 인물들이다.
타슈켄트 국세청(GNУ) 전직 청장 유누스존 나심종노프(Юнусжон Насимжонов)와 검찰청 경제범죄수사부 전직 부서장 알리셰르 가니예프(Алишер Ганиев)가 9월 21일 재판을 받는다. 두 관계자는 지난 1월 미르지예프 대통령이 세무기관과 암지경제단속 업무 실패를 이유로 해임한 인물들이다.
타슈켄트에서 국세청 전직 청장 유누스존 나심종노프(Юнусжон Насимжонов)와 검찰청 산하 경제범죄수사부 전직 부서장 알리셰르 가니예프(Алишер Ганиев)에 대한 재판이 9월 21일 예정되어 있다.
나심종노프는 2021년부터 타슈켄트 국세청 청장으로 근무했으며, 특대형 횡령·유용(제167조 3항 가목, 벌금 기본액 300~600배 또는 징역 5~10년), 직무상 권한 남용으로 인한 특대형 손해(제205조 2항 가목) 혐의로 기소되었다.
가니예프는 직무상 권한 남용 혐의(제205조 2항 가목)와 불법 재해외출 등의 혐의(제223조 2항 다목, 라목)로 기소되었다.
지난 1월 27일 샤브카트 미르지예프(Шавкат Мирзиёев) 대통령은 정부회의에서 두 관계자의 해임을 발표하며, 타슈켄트 세무기관과 암지경제 단속업무가 완전히 불만족스럽다고 지적했다. 당시 타슈켄트 전 지구 세무서장들도 교체되었다.
대통령은 일부 세무 지도부가 세수 증대 대신 "따옴표 붙은 기업인들"을 비호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적발된 미신고 탈세액만 700억 수움(우즈베키스탄 화폐 단위)에 달한다고 밝혔다.
나심종노프는 2021년부터 타슈켄트 국세청 청장으로 근무했으며, 특대형 횡령·유용(제167조 3항 가목, 벌금 기본액 300~600배 또는 징역 5~10년), 직무상 권한 남용으로 인한 특대형 손해(제205조 2항 가목) 혐의로 기소되었다.
가니예프는 직무상 권한 남용 혐의(제205조 2항 가목)와 불법 재해외출 등의 혐의(제223조 2항 다목, 라목)로 기소되었다.
지난 1월 27일 샤브카트 미르지예프(Шавкат Мирзиёев) 대통령은 정부회의에서 두 관계자의 해임을 발표하며, 타슈켄트 세무기관과 암지경제 단속업무가 완전히 불만족스럽다고 지적했다. 당시 타슈켄트 전 지구 세무서장들도 교체되었다.
대통령은 일부 세무 지도부가 세수 증대 대신 "따옴표 붙은 기업인들"을 비호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적발된 미신고 탈세액만 700억 수움(우즈베키스탄 화폐 단위)에 달한다고 밝혔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Mon, 21 Sep 2026 07:45: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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