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타슈켄트에서 포용적 교육을 주제로 한 아동 작품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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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유니세프(UN아동기금)와 우즈베키스탄 교육부가 공동 주최한 "모든 아이의 학교"라는 주제의 전시회가 타슈켄트의 이쿠오 히라야마 국제문화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의 장애 아동 12만 명 중 5999명만 학교에 다니고 있어, 포용적 교육 확대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유니세프(UN아동기금)와 우즈베키스탄 교육부가 공동 주최한 "모든 아이의 학교"라는 주제의 전시회가 타슈켄트의 이쿠오 히라야마 국제문화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의 장애 아동 12만 명 중 5999명만 학교에 다니고 있어, 포용적 교육 확대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포용적 교육 주제의 아동 작품 전시회 타슈켄트에서 개최**
포용적이고 안전하며 공평한 학습 환경 조성을 주제로 한 "모든 아이의 학교"라는 전시회가 타슈켄트(수도)의 이쿠오 히라야마 국제문화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유니세프(UN아동기금)와 우즈베키스탄 교육부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전시회에는 우즈베키스탄 전역의 아동들이 그린 그림, 수필, 사진, 영상 등이 전시되어 있다.
유니세프 우즈베키스탄 사무소 대표 레히나 카스티지오(Rехина Кастижио)는 "아이들의 그림은 포용적 교육이 단순한 교육 문제가 아니라 존엄성, 평등, 기회, 그리고 우리가 함께 만들고 싶은 미래에 관한 것임을 일깨워준다"고 말했다.
**현황 및 과제**
유니세프 통계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에는 약 12만 2300명의 장애 아동이 있지만, 이 중 5999명만 학교에 다니고 있어 취학률이 5% 미만인 상황이다.
유니세프는 물리적 장벽 제거 외에도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의료나 자선 차원의 접근에서 인권 기반 모델로의 전환을 촉구하고 있다.
카스티지오 대표는 "포용적 교육은 양질의 교육 체계를 추진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며 "학교가 포용적이 되면 모든 아이에게 더 나은 학교가 되고, 더욱 아동 중심적이고 유연하며 혁신적이고 모든 아이의 교육 필요에 더 잘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긍정적 신호**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50개 모범학교의 조사 결과, 부모의 43%, 교사의 32%가 일반 공립학교와 유치원이 교육을 위한 최적의 환경이라고 응답했다. 특수학교 지지층은 부모 18%, 교사 19%였고, 가정 교육은 부모 8%, 교사 15%에 불과했다.
유니세프는 이러한 데이터가 포용적 학교에 대한 신뢰 증가를 보여주며, 차별화된 교수법, 보조 기술, 적응형 교재, 접근 가능한 인프라 구축을 통해 포용적 교육을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전시회는 6월 14일까지 계속되며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포용적이고 안전하며 공평한 학습 환경 조성을 주제로 한 "모든 아이의 학교"라는 전시회가 타슈켄트(수도)의 이쿠오 히라야마 국제문화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유니세프(UN아동기금)와 우즈베키스탄 교육부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전시회에는 우즈베키스탄 전역의 아동들이 그린 그림, 수필, 사진, 영상 등이 전시되어 있다.
유니세프 우즈베키스탄 사무소 대표 레히나 카스티지오(Rехина Кастижио)는 "아이들의 그림은 포용적 교육이 단순한 교육 문제가 아니라 존엄성, 평등, 기회, 그리고 우리가 함께 만들고 싶은 미래에 관한 것임을 일깨워준다"고 말했다.
**현황 및 과제**
유니세프 통계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에는 약 12만 2300명의 장애 아동이 있지만, 이 중 5999명만 학교에 다니고 있어 취학률이 5% 미만인 상황이다.
유니세프는 물리적 장벽 제거 외에도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의료나 자선 차원의 접근에서 인권 기반 모델로의 전환을 촉구하고 있다.
카스티지오 대표는 "포용적 교육은 양질의 교육 체계를 추진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며 "학교가 포용적이 되면 모든 아이에게 더 나은 학교가 되고, 더욱 아동 중심적이고 유연하며 혁신적이고 모든 아이의 교육 필요에 더 잘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긍정적 신호**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50개 모범학교의 조사 결과, 부모의 43%, 교사의 32%가 일반 공립학교와 유치원이 교육을 위한 최적의 환경이라고 응답했다. 특수학교 지지층은 부모 18%, 교사 19%였고, 가정 교육은 부모 8%, 교사 15%에 불과했다.
유니세프는 이러한 데이터가 포용적 학교에 대한 신뢰 증가를 보여주며, 차별화된 교수법, 보조 기술, 적응형 교재, 접근 가능한 인프라 구축을 통해 포용적 교육을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전시회는 6월 14일까지 계속되며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Tue, 2 Jun 2026 13:43: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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