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타슈켄트 주에 9억 달러 규모의 물류센터 3곳 건설 중 — 주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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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슈켄트 주(수도 타슈켄트 인근)의 앙그렌·아한가란, 양기유르스키, 키브라이스키 지역에서 총 9억 달러 규모의 물류센터 3곳을 건설 중이며, 1곳은 카자흐스탄 기업가와 공동으로 진행 중이고 최소 7,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타슈켄트 주(수도 타슈켄트 인근)의 앙그렌·아한가란, 양기유르스키, 키브라이스키 지역에서 총 9억 달러 규모의 물류센터 3곳을 건설 중이며, 1곳은 카자흐스탄 기업가와 공동으로 진행 중이고 최소 7,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타슈켄트 주의 조이르 미르자예프(Zoʻir Mirzaev) 주청사는 현지 언론 '우즈베키스탄 24(Oʻzbekiston 24)' 인터뷰를 통해 세 곳의 대규모 물류센터 건설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첫 번째 물류센터 (앙그렌·아한가란 지역)**
- 투자규모: 1억 달러
- 중국-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 철도 연결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 철도 개통 전 센터가 운영을 시작할 계획
- 국제 표준을 만족하는 물류 허브로 기업가가 이미 선정됨
**두 번째 물류센터 (양기유르스키 지역)**
- 투자규모: 3억 달러 (현재까지 1억 4,400만 달러 투자됨)
- 부지 규모: 약 150헥타르
- 카자흐스탄의 사업가들과 공동으로 진행 중
**세 번째 물류센터 (키브라이스키 지역)**
- 투자규모: 5억 달러
- 부지 규모: 20헥타르
- 카자흐스탄 국경 인근 S. 나지모프(S. Najilov) 국경초소 인접
**주요 내용**
조이르 미르자예프 주청사는 "세 물류센터가 최소 7,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샤브카트 미르지예프(Shavkat Mirziyoev) 대통령이 노동자들의 주거, 휴게, 서비스 시설 조성을 지시했다고 전했다. 또한 대통령령이 조만간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타슈켄트 주는 앙그렌, 양기유르스키, 아한가란 지역을 국제 통과 화물 및 대외무역 화물의 중간 분배센터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첫 번째 물류센터 (앙그렌·아한가란 지역)**
- 투자규모: 1억 달러
- 중국-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 철도 연결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 철도 개통 전 센터가 운영을 시작할 계획
- 국제 표준을 만족하는 물류 허브로 기업가가 이미 선정됨
**두 번째 물류센터 (양기유르스키 지역)**
- 투자규모: 3억 달러 (현재까지 1억 4,400만 달러 투자됨)
- 부지 규모: 약 150헥타르
- 카자흐스탄의 사업가들과 공동으로 진행 중
**세 번째 물류센터 (키브라이스키 지역)**
- 투자규모: 5억 달러
- 부지 규모: 20헥타르
- 카자흐스탄 국경 인근 S. 나지모프(S. Najilov) 국경초소 인접
**주요 내용**
조이르 미르자예프 주청사는 "세 물류센터가 최소 7,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샤브카트 미르지예프(Shavkat Mirziyoev) 대통령이 노동자들의 주거, 휴게, 서비스 시설 조성을 지시했다고 전했다. 또한 대통령령이 조만간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타슈켄트 주는 앙그렌, 양기유르스키, 아한가란 지역을 국제 통과 화물 및 대외무역 화물의 중간 분배센터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Thu, 2 Jul 2026 11:11: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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