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타슈켄트 화재 진화 중 응급대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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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응급상황부(МЧС) 소속 33세 봅르미르조 파르다예프(Бобурмирзо Пардаев) 대위가 8월 15일 타슈켄트 우치테파 구(Uchtepa District) 주택 화재를 진화하다 순직했다. 그는 주민들을 구출한 후 화염 속에서 영웅적으로 사망했다.
우즈베키스탄 응급상황부(МЧС) 소속 33세 봅르미르조 파르다예프(Бобурмирзо Пардаев) 대위가 8월 15일 타슈켄트 우치테파 구(Uchtepa District) 주택 화재를 진화하다 순직했다. 그는 주민들을 구출한 후 화염 속에서 영웅적으로 사망했다.
우즈베키스탄 응급상황부(МЧС) 소속 33세 봅르미르조 파르다예프(Бобурмирзо Пардаев) 대위가 8월 15일 새벽 타슈켄트(Tashkent, 수도) 우치테파 구(Uchtepa District) '쿠이 다르흔(Kuyi Darkhan)' 마할라 지역 주택 화재를 진화하다 순직했다고 응급상황부 보도팀이 밝혔다.
응급상황부는 "특수 구조 대대 지휘관인 봅르미르조 파르다예프 대위는 용감함과 담대함을 발휘해 주민들을 구출했으나, 화염과의 싸움 중 영웅적으로 순직했다"고 전했다.
화재 신고는 현지 시간 오전 3시 41분에 응급상황부 당직실에 접수됐다. 타슈켄트 응급상황총괄청(GUCS) 구조대원들과 공화국 특수 구조 대대 요원들이 즉시 출동했으며, 현장에 도착한 후 즉시 화재를 진화하고 주민들을 대피시켜 그들의 생명을 구했다.
응급상황부는 "봅르미르조 꼬밀종 오글리 파르다예프는 진정한 전문가이자 자신의 업무에 헌신하는 장교로서 자신의 생명과 안전보다 국민의 안전을 우선시했으며, 마지막 날까지 자신의 직무에 충실했다"고 밝혔다.
응급상황부는 "특수 구조 대대 지휘관인 봅르미르조 파르다예프 대위는 용감함과 담대함을 발휘해 주민들을 구출했으나, 화염과의 싸움 중 영웅적으로 순직했다"고 전했다.
화재 신고는 현지 시간 오전 3시 41분에 응급상황부 당직실에 접수됐다. 타슈켄트 응급상황총괄청(GUCS) 구조대원들과 공화국 특수 구조 대대 요원들이 즉시 출동했으며, 현장에 도착한 후 즉시 화재를 진화하고 주민들을 대피시켜 그들의 생명을 구했다.
응급상황부는 "봅르미르조 꼬밀종 오글리 파르다예프는 진정한 전문가이자 자신의 업무에 헌신하는 장교로서 자신의 생명과 안전보다 국민의 안전을 우선시했으며, 마지막 날까지 자신의 직무에 충실했다"고 밝혔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Sat, 15 Aug 2026 08:46: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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