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넵트치(Neftchi), 90분 골로 알-이티하드에 0-2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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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의 넵트치가 사우디아라비아 알-이티하드에 AFC챔피언스리그 엘리트 2026-27시즌에서 1-2로 패배했다. 넵트치는 전반전 페널티골로 선제했으나 후반 알-이티하드의 동점골과 90분 유세프 엔-네스이리의 결승골을 허용했다.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의 넵트치가 사우디아라비아 알-이티하드에 AFC챔피언스리그 엘리트 2026-27시즌에서 1-2로 패배했다. 넵트치는 전반전 페널티골로 선제했으나 후반 알-이티하드의 동점골과 90분 유세프 엔-네스이리의 결승골을 허용했다.
타슈켄트, 우즈베키스탄 — 페르가나 소재 넵트치가 AFC챔피언스리그 엘리트 2026-27시즌 경기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알-이티하드에 1-2로 패배했다. 교체 투입된 유세프 엔-네스이리(Youssef En-Nesyri)가 90분 결승골을 터뜨렸다.
3경기를 치른 알-이티하드는 4점, 이라크 공군 축구단을 이전에 격파한 넵트치는 3점을 기록하고 있다.
이스티클롤 스타디움(Istiklol Stadium)에서 열린 경기는 홈팀의 공세로 시작됐다. 2분 알리셰르 오디로프(Alisher Odilov)가 사우디 골키퍼 프레드라그 라이코비치(Predrag Rajkovic)를 원거리 슈팅으로 위협했다.
13분 VAR 검토 후 심판은 알-이티하드의 조지 일레니헨나(George Ilenikhena)가 페널티박스 내에서 핸드볼을 한 것으로 판정, 넵트치에 페널티킥을 부여했다. 잠시드 이스칸데로프(Jamshid Iskanderov)는 라이코비치가 손가락으로 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침착하게 골을 넣었다.
27분 오디로프가 헤더로 골을 넣었으나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취소됐다.
34분 알-이티하드가 동점을 만들었다. 후셈 아우아르(Houssem Aouar)가 코피 쿠아오(Kofi Kouao)를 공중볼 싸움에서 이기고 왼쪽 플랭크의 스티븐 베르흐바인(Steven Bergwijn) 크로스를 헤더로 골인시켰다.
전반 막판 넵트치 골키퍼 보티랄리 에르가셰프(Botirali Ergashev)가 일레니헨나의 위험한 슈팅을 막아 동점 상태로 전반을 마감했다.
후반전 알-이티하드의 압박이 거세졌으나 58분 넵트치의 미셀(Michel)이 헤더로 오른쪽 골포스트에 맞히고 라이코비치가 골라인 근처에서 볼을 잡았다.
72분 에르가셰프가 무핫나드 알-샹키티(Muhannad Al-Shanqiti)의 슈팅을 선방했다. 결정적 순간은 경기 종료 직전에 찾아왔다. 63분에 교체 투입된 엔-네스이리가 약 23미터 거리에서 프리킥을 차 왼쪽 아래 코너로 골을 넣었다(90분).
이 골로 알-이티하드가 토너먼트 첫 승리를 거두게 됐다.
3경기를 치른 알-이티하드는 4점, 이라크 공군 축구단을 이전에 격파한 넵트치는 3점을 기록하고 있다.
이스티클롤 스타디움(Istiklol Stadium)에서 열린 경기는 홈팀의 공세로 시작됐다. 2분 알리셰르 오디로프(Alisher Odilov)가 사우디 골키퍼 프레드라그 라이코비치(Predrag Rajkovic)를 원거리 슈팅으로 위협했다.
13분 VAR 검토 후 심판은 알-이티하드의 조지 일레니헨나(George Ilenikhena)가 페널티박스 내에서 핸드볼을 한 것으로 판정, 넵트치에 페널티킥을 부여했다. 잠시드 이스칸데로프(Jamshid Iskanderov)는 라이코비치가 손가락으로 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침착하게 골을 넣었다.
27분 오디로프가 헤더로 골을 넣었으나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취소됐다.
34분 알-이티하드가 동점을 만들었다. 후셈 아우아르(Houssem Aouar)가 코피 쿠아오(Kofi Kouao)를 공중볼 싸움에서 이기고 왼쪽 플랭크의 스티븐 베르흐바인(Steven Bergwijn) 크로스를 헤더로 골인시켰다.
전반 막판 넵트치 골키퍼 보티랄리 에르가셰프(Botirali Ergashev)가 일레니헨나의 위험한 슈팅을 막아 동점 상태로 전반을 마감했다.
후반전 알-이티하드의 압박이 거세졌으나 58분 넵트치의 미셀(Michel)이 헤더로 오른쪽 골포스트에 맞히고 라이코비치가 골라인 근처에서 볼을 잡았다.
72분 에르가셰프가 무핫나드 알-샹키티(Muhannad Al-Shanqiti)의 슈팅을 선방했다. 결정적 순간은 경기 종료 직전에 찾아왔다. 63분에 교체 투입된 엔-네스이리가 약 23미터 거리에서 프리킥을 차 왼쪽 아래 코너로 골을 넣었다(90분).
이 골로 알-이티하드가 토너먼트 첫 승리를 거두게 됐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Mon, 26 Oct 2026 23:56: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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