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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누릿딘 마마조노프(Nuriddin Mamajonov), 우즈베키스탄 벨라루스 대사로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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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의 누릿딘 마마조노프 신임 벨라루스 대사가 민스크에 부임했다. 마마조노프는 페르가나 지역 부주지사 및 투자·외무 담당 부서장을 역임했으며, 외교 및 경제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보유했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의 신임 특명전권대사 누릿딘 마마조노프(Nuriddin Mamajonov)가 벨라루스 민스크에 도착했다고 둔요 통신(Dunyo news agency)이 보도했다.

마마조노프는 외교직 임명 전 페르가나 지역(우즈베키스탄 동부) 부주지사이자 투자·대외통상 부서장을 역임했다.

마마조노프는 45세로, 우즈베키스탄 외무부 산하 세계경제외교대학교와 체코 중부보헤미아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프라하 유럽응용과학경영학원(European Institute of Applied Sciences and Management)에서 경영학박사(DBA)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우즈베키스탄 법무부, 외무부는 물론 독일 주재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및 프랑크푸르트 총영사관에서 근무했으며, 2022-2023년 중국 주재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에서 통상·경제업무 자문관으로 근무했다. 이후 외무부 경제외교부 제1부부장을 역임했다.

마마조노프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민스크 대사관을 이끈 라흐마톨라 나자로프(Rakhmatulla Nazarov)의 후임자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Mon, 27 Jul 2026 18:26: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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