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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마할라 로이히 프로젝트 대출금 14.8조 숨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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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의 마할라 로이히(Mahalla Loyihasi)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2026년 1월~8월 중소기업에 제공된 대출금이 14.8조 숨에 달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목표 달성률은 146%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타슈켄트 발 — 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에 따르면 마할라 로이히(중소 사업가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중소기업에 제공된 대출금이 2026년 1월~8월 중 14.8조 숨에 달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7조 숨, 즉 47%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대출 목표는 10.1조 숨이었으며, 실제 달성률은 146%였다. 실제 대출액이 목표를 4.7조 숨 이상 초과했다는 뜻이다. 이 기간 동안 총 13만 9,700건의 대출이 실행되었다.

전국 모든 지역에서 대출이 증가했으며, 특히 나보이(Navoiy) 지역이 67%, 사마르칸드(Samarkand) 지역이 65%, 시르다리야(Syrdarya) 지역이 50%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카슈카다리야(Kashkadarya) 지역과 페르가나(Ferghana) 지역은 대출액 기준 상위 5개 지역에 포함되어 각각 1.51조 숨과 2.35조 숨을 기록했다. 상위 5개 지역의 총 대출액은 7.55조 숨에 달했다.

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은 올해의 성과가 단순히 대출 건수 증가뿐만 아니라 지역별 금융 규모 확대와 목표 초과 달성으로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Mon, 21 Sep 2026 15:0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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