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뉴스

[UzDaily] ⚠️ [사기주의] 미국 출국 사기 연루 우즈베크 남성 체포

컨텐츠 정보

본문

⚠️ 사기 주의 안내
한국 교민/방문자들은 미국, 유럽 등 제3국 출국을 중개한다는 사람이나 기관에 주의하세요. 특히 선금이나 수수료를 요구하면 반드시 대사관·영사관이나 공식 여행사에 확인하세요. 개인을 통한 불법 출국 중개는 사기일 가능성이 높으며, 피해 시 내무부(112) 또는 현지 경찰에 신고하세요.
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 나망간 지역의 25세 남성이 미국 출국을 중개한다며 5만 달러를 요구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카페에서 선금 2만 달러를 받으려던 중 적발되었으며, 과거 대규모 사기 전과가 있습니다.
타슈켄트(수도) — 우즈베키스탄 내무부에 따르면 나망간 지역(Namangan Region) 출신의 25세 남성이 미국 출국을 중개한다며 피해자를 사기한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용의자는 미국 출국을 원하는 피해자의 신뢰를 얻은 후 여행 주선 비용으로 5만 달러를 요구했습니다.

용의자는 피해자를 카페로 초대하여 돈을 받으려 했으나, 경찰이 선금 2만 달러를 수수하려는 순간을 포착하여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내무부는 이 남성이 대규모 사기 관련 전과범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우즈베키스탄 형법 제168조 4항(a)에 따라 대규모 사기 혐의로 사건이 접수되었으며, 용의자는 구금되어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Tue, 21 Jul 2026 18:46:00 +0500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우즈뉴스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