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아사카 지구에 에코투어리즘 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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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이 안디잔 지역 아사카 지구에 조성된 '포도원 정원'(Vingradny Sad) 에코투어리즘 단지를 방문했다. 192헥타르 규모의 이 단지는 현대식 캡슐 주택 4개와 전통 유르트 5개, 식당, 각종 휴락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총 사업비는 518억 숨(약 4천만 달러), 지역민 275명의 상시 일자리 창출했다.
우즈베키스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이 안디잔 지역 아사카 지구에 조성된 '포도원 정원'(Vingradny Sad) 에코투어리즘 단지를 방문했다. 192헥타르 규모의 이 단지는 현대식 캡슐 주택 4개와 전통 유르트 5개, 식당, 각종 휴락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총 사업비는 518억 숨(약 4천만 달러), 지역민 275명의 상시 일자리 창출했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의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23일 안디잔 지역(Andijan Region) 아사카 지구(Asaka district)의 양기 하욧 지역에 조성된 '포도원 정원'(Vingradny Sad) 에코투어리즘 단지를 방문했다고 대통령 보도국이 밝혔다.
총 192헥타르 규모의 이 단지는 자연 경관과 관광 인프라를 결합한 프로젝트로, 농업산업단지개발청(Agency for the Development of the Agro-Industrial Complex)의 주도로 추진됐다. 단지는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는 높은 지대에 위치하고 있다.
방문객을 위해 현대식 캡슐 스타일 주택 4개와 전통식 유르트 5개가 설치됐다. 30헥타르 규모에 장식용 및 침엽수가 식재됐으며, 가족 레스토랑과 다양한 휴락시설이 갖춰져 있다. 야간 조명 시스템도 현대식으로 설치됐다.
개발 과정에서 자연 환경 보전과 효율적인 자원 활용에 특별히 주력했다. 용량 1만4천 세제곱미터의 멤브레인 저수지가 건설됐고, 점적 관개 시스템(drip irrigation)으로 모든 나무와 식물에 물을 공급하고 있다.
총 사업비는 518억 숨(약 4천만 미국 달러)이며, 지역민 275명의 상시 일자리와 200명의 계절 일자리를 창출했다. 포도원 포도를 수출할 계획도 포함돼 있다.
본격 운영 시 연간 800억 숨의 서비스 수입을 기대하고 있으며, 지방 재정 수입은 연 30억 숨으로 예상된다. 포도원 정원 단지는 2026년 말까지 완전히 개장될 예정이며, 안디잔 지역의 주요 관광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 중 대통령은 지역 대표와 공로자들과 현지 식탁인 다스타르한(dastarkhan)에 모여 안디잔의 발전, 주민 삶의 질 개선 기회 창출, 마할라(mahalla, 주민 자치 공동체) 개선, 청년 역량 실현 방안 등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문화 공연과 드론쇼도 준비됐다.
총 192헥타르 규모의 이 단지는 자연 경관과 관광 인프라를 결합한 프로젝트로, 농업산업단지개발청(Agency for the Development of the Agro-Industrial Complex)의 주도로 추진됐다. 단지는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는 높은 지대에 위치하고 있다.
방문객을 위해 현대식 캡슐 스타일 주택 4개와 전통식 유르트 5개가 설치됐다. 30헥타르 규모에 장식용 및 침엽수가 식재됐으며, 가족 레스토랑과 다양한 휴락시설이 갖춰져 있다. 야간 조명 시스템도 현대식으로 설치됐다.
개발 과정에서 자연 환경 보전과 효율적인 자원 활용에 특별히 주력했다. 용량 1만4천 세제곱미터의 멤브레인 저수지가 건설됐고, 점적 관개 시스템(drip irrigation)으로 모든 나무와 식물에 물을 공급하고 있다.
총 사업비는 518억 숨(약 4천만 미국 달러)이며, 지역민 275명의 상시 일자리와 200명의 계절 일자리를 창출했다. 포도원 포도를 수출할 계획도 포함돼 있다.
본격 운영 시 연간 800억 숨의 서비스 수입을 기대하고 있으며, 지방 재정 수입은 연 30억 숨으로 예상된다. 포도원 정원 단지는 2026년 말까지 완전히 개장될 예정이며, 안디잔 지역의 주요 관광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 중 대통령은 지역 대표와 공로자들과 현지 식탁인 다스타르한(dastarkhan)에 모여 안디잔의 발전, 주민 삶의 질 개선 기회 창출, 마할라(mahalla, 주민 자치 공동체) 개선, 청년 역량 실현 방안 등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문화 공연과 드론쇼도 준비됐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Wed, 23 Sep 2026 21:48: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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