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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아흐롤 지요둘라예프,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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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쿠라시(중앙아시아 전통 격투기) 선수 아흐롤 지요둘라예프(Ahror Ziyodullayev)가 아이치-나고야 2026 아시안게임 81kg 체급에서 이란의 라민 아흐마드조다(Ramin Ahmadzoda)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육상 선수 안바르 안바로프(Anvar Anvarov)는 멀리뛰기에서 8.06m를 기록해 동메달을 차지했다.
타슈켄트(수도) — 우즈베키스탄의 쿠라시(중앙아시아 지역의 전통 격투 스포츠) 선수 아흐롤 지요둘라예프가 아이치-나고야 2026 아시안게임 81kg 체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우즈베키스탄 국가올림픽위원회가 발표했다.

지요둘라예프는 결승전에서 이란의 라민 아흐마드조다를 격파하며 아시안게임 챔피언이 되었다.

우즈베키스탄은 육상 선수 안바르 안바로프를 통해 또 다른 메달을 획득했다. 안바로프는 멀리뛰기에서 8.06미터를 기록하여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우즈베키스탄 선수단은 9월 28일 하루에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메달 집계에 추가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Mon, 28 Sep 2026 19:2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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