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압둠마지도프, 1월 프랑스 클럽 브레스트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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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탈린트 풋볼 클럽 수비수 무함마드라술 압둠마지도프(Mukhammadrasul Abdumajidov)가 1월 1일부터 프랑스 프로축구 1부 리그 브레스트(Brest)에 입단한다. 현재 소속팀 팍타코르 타슈켄트와의 계약은 이미 체결된 상태지만, 본인의 희망으로 현재 시즌 종료까지 팍타코르에서 뛸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 탈린트 풋볼 클럽 수비수 무함마드라술 압둠마지도프(Mukhammadrasul Abdumajidov)가 1월 1일부터 프랑스 프로축구 1부 리그 브레스트(Brest)에 입단한다. 현재 소속팀 팍타코르 타슈켄트와의 계약은 이미 체결된 상태지만, 본인의 희망으로 현재 시즌 종료까지 팍타코르에서 뛸 예정이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의 1군 축구팀 팍타코르 타슈켄트(Pakhtakor Tashkent)의 수비수 무함마드라술 압둠마지도프(22세)가 1월 1일부터 프랑스 프로축구 1부 리그 브레스트(Stade Brestois)에 입단한다고 팍타코르의 카몰리딘 타지예프 감독이 발표했다.
감독에 따르면 양 구단은 이미 선수와의 계약서에 서명했으며, 압둠마지도프는 현재 시즌 종료 시까지 팍타코르에 남아 팀을 도우려고 한다. 타지예프 감독은 "무함마드라술이 팀에 남아 도움을 주기를 원했다"고 전했다.
브레스트는 8월 말 압둠마지도프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브레스트는 1년 임차 후 매입 옵션 방식의 이적을 원했으나, 타슈켄트 클럽이 거절했다.
타지예프 감독은 "만약 공식 제의가 더 일찍 왔다면 선수를 방출했을 수도 있다"고 언급하면서, 지난해 벨기에 팀으로 이적한 무함마드알리 우린보예프를 사례로 들었다.
감독에 따르면 양 구단은 이미 선수와의 계약서에 서명했으며, 압둠마지도프는 현재 시즌 종료 시까지 팍타코르에 남아 팀을 도우려고 한다. 타지예프 감독은 "무함마드라술이 팀에 남아 도움을 주기를 원했다"고 전했다.
브레스트는 8월 말 압둠마지도프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브레스트는 1년 임차 후 매입 옵션 방식의 이적을 원했으나, 타슈켄트 클럽이 거절했다.
타지예프 감독은 "만약 공식 제의가 더 일찍 왔다면 선수를 방출했을 수도 있다"고 언급하면서, 지난해 벨기에 팀으로 이적한 무함마드알리 우린보예프를 사례로 들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Sun, 06 Sep 2026 09:0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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