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르겐치-히바 유료도로 건설비 1억5천만 달러로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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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첫 유료고속도로인 우르겐치(Urgench)-히바(Khiva) 간 도로의 건설비가 초기 예상 1억2천만 달러에서 1억5천만 달러로 25% 증가했다. 35km, 4차선 도로로 두 도시 간 이동시간을 15~20분으로 단축하며, 호라즘(Xorazm) 지역의 관광 잠재력 발전을 기대한다.
우즈베키스탄 첫 유료고속도로인 우르겐치(Urgench)-히바(Khiva) 간 도로의 건설비가 초기 예상 1억2천만 달러에서 1억5천만 달러로 25% 증가했다. 35km, 4차선 도로로 두 도시 간 이동시간을 15~20분으로 단축하며, 호라즘(Xorazm) 지역의 관광 잠재력 발전을 기대한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의 첫 유료고속도로인 우르겐치와 히바를 연결하는 도로의 건설비가 초기 예상 1억2천만 달러에서 1억5천만 달러로 증가했다고 관계자들이 밝혔다.
호라즘 지역의 아누바르 다블레토프(Anvar Davletov) 제1부지사는 2026년 8월 25일 샤브캇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이 참석한 인프라 시설 준공식에서 이 수치를 공표했다. 도로위원회는 초기 예산 1억2천만 달러에서 3천만 달러(25%) 증가했음을 확인했다.
새로운 35km, 4차선 도로는 우르겐치와 히바 두 도시를 연결하여 이동시간을 약 15~20분으로 단축한다. 지역 당국은 이 인프라가 호라즘 지역의 관광 잠재력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
인프라에는 지하 터널 1개, 고가도로 8개, 교량 15개, 암거(작은 통로) 106개가 포함된다. 초기 계획에서는 교량 17개, 고가도로 8개, 터널 1개, 특수 횡단시설 7개가 예정되었다. 도로의 일일 통행 용량은 약 2만 대로 설계되었다.
건설은 2월에 시작되었으며, 설계·엔지니어링 작업이 실제 건설과 동시에 진행되었다. 이러한 방식이 공사 조정과 비용 초과의 위험 요소로 지적되었다.
도로위원회 산하 공공도로건설재건국이 사업 개발자로서 역할하며, 건설은 위원회 산하 기업들이 수행한다. 자금은 외부 투자 펀드와 우즈베키스탄 재건발전기금을 통해 조달되는데, 외부 투자자 구체적 정보와 각각의 자금 분담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이 고속도로를 국내 첫 유료도로 시범 사업으로 평가했으며, 호라즘 지역에서의 추진이 2027년을 "호라즘의 해"로 지정하기 위한 준비의 일환임을 언급했다.
유료 통행료는 8월부터 징수되고 있다. 승용차 전 구간 통행료는 2만5천 솜(우즈베키스탄 화폐)이며, 28km 구간 단축 노선은 2만 솜이다. 통행료 징수는 전자식으로 처리되어 차량 정차가 필요 없다. 2026년 8월 18일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히바에서 우르겐치 국제공항으로 향하는 신규 도로를 주행했다.
호라즘 지역의 아누바르 다블레토프(Anvar Davletov) 제1부지사는 2026년 8월 25일 샤브캇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이 참석한 인프라 시설 준공식에서 이 수치를 공표했다. 도로위원회는 초기 예산 1억2천만 달러에서 3천만 달러(25%) 증가했음을 확인했다.
새로운 35km, 4차선 도로는 우르겐치와 히바 두 도시를 연결하여 이동시간을 약 15~20분으로 단축한다. 지역 당국은 이 인프라가 호라즘 지역의 관광 잠재력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
인프라에는 지하 터널 1개, 고가도로 8개, 교량 15개, 암거(작은 통로) 106개가 포함된다. 초기 계획에서는 교량 17개, 고가도로 8개, 터널 1개, 특수 횡단시설 7개가 예정되었다. 도로의 일일 통행 용량은 약 2만 대로 설계되었다.
건설은 2월에 시작되었으며, 설계·엔지니어링 작업이 실제 건설과 동시에 진행되었다. 이러한 방식이 공사 조정과 비용 초과의 위험 요소로 지적되었다.
도로위원회 산하 공공도로건설재건국이 사업 개발자로서 역할하며, 건설은 위원회 산하 기업들이 수행한다. 자금은 외부 투자 펀드와 우즈베키스탄 재건발전기금을 통해 조달되는데, 외부 투자자 구체적 정보와 각각의 자금 분담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이 고속도로를 국내 첫 유료도로 시범 사업으로 평가했으며, 호라즘 지역에서의 추진이 2027년을 "호라즘의 해"로 지정하기 위한 준비의 일환임을 언급했다.
유료 통행료는 8월부터 징수되고 있다. 승용차 전 구간 통행료는 2만5천 솜(우즈베키스탄 화폐)이며, 28km 구간 단축 노선은 2만 솜이다. 통행료 징수는 전자식으로 처리되어 차량 정차가 필요 없다. 2026년 8월 18일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히바에서 우르겐치 국제공항으로 향하는 신규 도로를 주행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Thu, 27 Aug 2026 10:0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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