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베키스탄과 다우진(DowGene), 생명공학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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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제약산업개발청과 남한 기업 다우진(DowGene Co., Ltd.)이 생명공학 및 분자진단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유전자·분자진단, DNA 분석, 진단 제품 현지 생산 및 기술이전 등을 검토했으며, 타슈켄트의 바이오팜 시티 인프라도 소개했다.
우즈베키스탄 제약산업개발청과 남한 기업 다우진(DowGene Co., Ltd.)이 생명공학 및 분자진단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유전자·분자진단, DNA 분석, 진단 제품 현지 생산 및 기술이전 등을 검토했으며, 타슈켄트의 바이오팜 시티 인프라도 소개했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 제약산업개발청(Medical and Pharmaceutical Industry Development Agency)과 남한 기업 다우진(DowGene Co., Ltd.)이 생명공학과 분자진단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담은 제약산업개발청 청장 압둘라 아지조프(Abdulla Azizov)가 이끄는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의 남한 공식 방문 중에 개최되었다.
양측은 유전자 및 분자진단, DNA 분석, 혁신 진단 제품의 현지 생산 및 기술이전 등의 사항을 검토했다. 또한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 추진 가능성도 논의되었다.
특히 우즈베키스탄에 현대적 진단 기술을 도입하고, 생명공학 분야의 과학·실무 협력을 확대하며, 의료 현장에 혁신 솔루션을 적용하는 문제에 주력했다.
다우진 측에는 수도 타슈켄트에 조성 중인 바이오팜 시티(BioPharma City)의 최첨단 생산 및 연구 인프라가 소개되었다.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은 연구개발 센터 설립, 혁신 제품 생산, 기술이전 프로젝트 추진 등 외국 기업들의 진출 기회를 상세히 설명했다.
회담 후 양측은 생명공학과 분자진단 분야의 실질적 협력 발전, 공동 프로젝트 설계, 향후 이니셔티브 추진 등에 대한 지속적인 대화를 계속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회담은 제약산업개발청 청장 압둘라 아지조프(Abdulla Azizov)가 이끄는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의 남한 공식 방문 중에 개최되었다.
양측은 유전자 및 분자진단, DNA 분석, 혁신 진단 제품의 현지 생산 및 기술이전 등의 사항을 검토했다. 또한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 추진 가능성도 논의되었다.
특히 우즈베키스탄에 현대적 진단 기술을 도입하고, 생명공학 분야의 과학·실무 협력을 확대하며, 의료 현장에 혁신 솔루션을 적용하는 문제에 주력했다.
다우진 측에는 수도 타슈켄트에 조성 중인 바이오팜 시티(BioPharma City)의 최첨단 생산 및 연구 인프라가 소개되었다.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은 연구개발 센터 설립, 혁신 제품 생산, 기술이전 프로젝트 추진 등 외국 기업들의 진출 기회를 상세히 설명했다.
회담 후 양측은 생명공학과 분자진단 분야의 실질적 협력 발전, 공동 프로젝트 설계, 향후 이니셔티브 추진 등에 대한 지속적인 대화를 계속하기로 합의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Tue, 11 Aug 2026 18:11: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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