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베키스탄과 몽골, 무역 및 물류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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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과 몽골이 무역, 경제, 운수, 물류 협력과 국제 운송로, 국경 간 절차의 디지털화 등을 논의했다. 2025년 양국 교역액은 518만 달러이며, 향후 공급망 강화와 국제 운송 회랑 확충을 추진하기로 했다.
우즈베키스탄과 몽골이 무역, 경제, 운수, 물류 협력과 국제 운송로, 국경 간 절차의 디지털화 등을 논의했다. 2025년 양국 교역액은 518만 달러이며, 향후 공급망 강화와 국제 운송 회랑 확충을 추진하기로 했다.
타슈켄트(우즈베키스탄) —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무역부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과 몽골이 무역·경제·운수·물류 협력의 추가 발전을 논의했다. 여기에는 새로운 국제 운송로 개설 및 국경 간 절차의 디지털화가 포함됐다.
협상은 투자산업무역부에서 진행됐으며, 내륙 개발도상국 국제 싱크탱크의 둘궁 담딘-오드(Dulguun Damdin-Od)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2025년 우즈베키스탄과 몽골 간의 교역액은 518만 달러에 달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5월 개최된 비즈니스 포럼의 성과도 강조했으며, 이 포럼에는 우즈베크와 몽골 기업 70개사 이상이 참여했다.
회담에서는 고부가가치 상품 생산 확대와 탄력적인 공급망 구축에 특별한 관심이 모아졌다. 양측은 새로운 국제 운송 회랑 개발, 무역 절차 간소화, 국경 간 운영의 디지털화 가능성을 모색했다.
또한 중국-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 철도 프로젝트의 전망을 검토했다. 참석자들은 이 철도가 완성되면 몽골과 우즈베키스탄, 중앙아시아 기타 국가, 남코카서스 지역을 잇는 복합운송 연계망 확충의 새로운 기회가 창출될 것으로 평가했다.
협상 결과, 양국은 2026년 10월 울란바토르(Ulaanbaatar)에서 개최될 제25차 중앙아시아지역경제협력기구(CAREC) 장관 회의 준비 및 개최 협력에 합의했다.
협상은 투자산업무역부에서 진행됐으며, 내륙 개발도상국 국제 싱크탱크의 둘궁 담딘-오드(Dulguun Damdin-Od)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2025년 우즈베키스탄과 몽골 간의 교역액은 518만 달러에 달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5월 개최된 비즈니스 포럼의 성과도 강조했으며, 이 포럼에는 우즈베크와 몽골 기업 70개사 이상이 참여했다.
회담에서는 고부가가치 상품 생산 확대와 탄력적인 공급망 구축에 특별한 관심이 모아졌다. 양측은 새로운 국제 운송 회랑 개발, 무역 절차 간소화, 국경 간 운영의 디지털화 가능성을 모색했다.
또한 중국-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 철도 프로젝트의 전망을 검토했다. 참석자들은 이 철도가 완성되면 몽골과 우즈베키스탄, 중앙아시아 기타 국가, 남코카서스 지역을 잇는 복합운송 연계망 확충의 새로운 기회가 창출될 것으로 평가했다.
협상 결과, 양국은 2026년 10월 울란바토르(Ulaanbaatar)에서 개최될 제25차 중앙아시아지역경제협력기구(CAREC) 장관 회의 준비 및 개최 협력에 합의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Thu, 27 Aug 2026 10:3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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