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베키스탄과 일본, 지질학·채광 분야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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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광산업지질부와 일본의 이토추(ITOCHU), 일본석유천연가스·금속광물자원기구(JOGMEC), 경제산업성(METI) 관계자들이 양국 간 지질·채광·제련 산업의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우즈베키스탄 측은 일본 기업들의 광물 개발 참여 및 투자 유치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우즈베키스탄 광산업지질부와 일본의 이토추(ITOCHU), 일본석유천연가스·금속광물자원기구(JOGMEC), 경제산업성(METI) 관계자들이 양국 간 지질·채광·제련 산업의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우즈베키스탄 측은 일본 기업들의 광물 개발 참여 및 투자 유치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 광산업지질부(Ministry of Mining Industry and Geology)는 일본의 이토추(ITOCHU), 일본석유천연가스·금속광물자원기구(JOGMEC), 일본 경제산업성(METI) 관계자들과 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회담은 광산업지질부의 페루자 하미도바(Feruza Hamidova) 제1차관이 주도했다.
회담에서 일본 측 대표단은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질학 및 채광·제련 산업에서의 양자협력 확대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다.
우즈베키스탄 측은 이토추, JOGMEC 등 일본 기업들이 국내 유망 광물 개발 사업에 참여하도록 유도할 의향이 있음을 확인했다. 양측은 광산 프로젝트에 대한 일본의 투자 유치에 대해서도 논의했으며, 우즈베키스탄 광산업지질부는 전망 있는 일본 투자가들에 대한 지원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회담 후 양측은 지질·채광 분야에서의 실질적 협력 확대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회담에서 일본 측 대표단은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질학 및 채광·제련 산업에서의 양자협력 확대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다.
우즈베키스탄 측은 이토추, JOGMEC 등 일본 기업들이 국내 유망 광물 개발 사업에 참여하도록 유도할 의향이 있음을 확인했다. 양측은 광산 프로젝트에 대한 일본의 투자 유치에 대해서도 논의했으며, 우즈베키스탄 광산업지질부는 전망 있는 일본 투자가들에 대한 지원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회담 후 양측은 지질·채광 분야에서의 실질적 협력 확대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Wed, 19 Aug 2026 23:46: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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