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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우즈베키스탄과 중국, 건설자재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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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건설자재산업협회(Uzpromstroymaterialy)와 중국 주요 기업들이 9월 9일 타슈켄트에서 만나 창문·도어 시스템, 파사드 유리 시공, 생산 현지화 등 건설자재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과 중국 기업 간 건설자재 생산 협력 전망에 대한 논의가 9월 9일 타슈켄트에서 열렸다. 우즈베키스탄 건설자재산업협회(Uzpromstroymaterialy)와 중국의 주요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업계의 생산 잠재력과 협력 방안이 공유되었다.

협회 의장 일리요스 라히모프(Ilyos Rakhimov)는 우즈베키스탄 건설자재산업의 생산 역량을 상세히 설명했다.

회의는 우즈베키스탄 건설자재 기업과 중국 기업 간 협력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창문·도어 시스템, 도어 하드웨어, 자동화 시스템, 파사드 유리 시공 솔루션 등 유망 프로젝트 실현 가능성을 논의했다.

또 다른 논의 주제는 우즈베키스탄 내 생산의 현지화였다. 양측은 공동 투자 프로젝트 전망과 현대 기술 이전 방안도 검토했으며, 양국 기업 간 수출입 협력 확대 기회도 함께 논의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Thu, 10 Sep 2026 10:3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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