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베키스탄 부실채권 비율 3.7%, 중앙은행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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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에 따르면 2026년 6월 1일 기준 전국 은행권 부실채권(NPL)이 23.6조 숨(수즈벡 통화)에 달해 전체 대출 포트폴리오의 3.7%를 차지했다. 국영은행의 부실채권 비율이 4.0%로 민간·외국계 은행의 3.2%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에 따르면 2026년 6월 1일 기준 전국 은행권 부실채권(NPL)이 23.6조 숨(수즈벡 통화)에 달해 전체 대출 포트폴리오의 3.7%를 차지했다. 국영은행의 부실채권 비율이 4.0%로 민간·외국계 은행의 3.2%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타슈켄트(Tashkent, 우즈베키스탄 수도) — 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CBU)이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국내 은행권의 부실채권(NPL)이 2026년 6월 1일 기준 23.6조 숨에 도달했다. 이는 전체 대출 포트폴리오 636조 숨의 3.7%에 해당한다. 개별 금융기관별로는 부실채권 비율이 0%부터 13.9%까지 크게 차이난다.
**국영은행의 상황**
국영은행들이 부실채권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9개 기관에서 총 16.7조 숨의 부실채권을 보유하고 있다. 국영 대출기관들의 평균 부실채권 비율은 4.0%로, 민간·외국계 은행의 3.2% 평균보다 상당히 높다.
국영기관 중에서는 소액금융은행(Microcreditbank)이 22.6조 숨의 대출 포트폴리오에서 7.9%의 가장 높은 부실채권 비율을 기록했다. 아사카은행(Asaka Bank)과 할크은행(Xalq Banki, 인민은행)이 각각 4.9%, 4.7%로 뒤를 이었다. 반면 우즈베키스탄국립은행(NBU)은 국영 대출기관 중 가장 큰 107.5조 숨의 대출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면서 부실채권 비율을 3.3%로 낮게 유지했다.
**민간·외국계 은행의 편차**
민간·외국계 은행 부문에서는 성과의 편차가 더 크다. 가란트은행(Garant Bank)이 1.6조 숨의 포트폴리오에서 13.9%라는 가장 높은 부실채권 비율을 기록했다. TBC은행(TBC Bank)은 10.4%, 포이탁스트은행(Poytaxt Bank)은 9.9%, 아노르은행(Anorbank)은 7.7%의 비율을 보였다.
반대로 KDB은행 우즈베키스탄(KDB Bank Uzbekistan), 옥토은행(Octobank), 우줌은행(Uzum Bank), 에이펙스은행(Apex Bank) 등 4개 상업 금융기관은 부실채권이 0%였다. 민간 대형 플레이어인 함코르은행(Hamkorbank)은 28.5조 숨의 포트폴리오에서 부실채권 비율을 1.1%로 낮게 유지했다.
민간 부문 최대 규모인 카피탈은행(Kapitalbank)과 이포테카은행(Ipoteka-Bank)은 각각 37.9조 숨과 35.9조 숨의 대출 포트폴리오에서 3.4%, 2.9%의 부실채권 비율을 보고했다.
**전체 평가**
규제당국은 일반적으로 3.7%의 전국 부실채권 비율을 관리 가능한 범위로 평가하고 있다. 다만 개별 은행 간 편차가 0%에서 거의 14%에 달하는 것은 우즈베키스탄 은행권의 각 부문 간 자산 질의 상당한 격차를 시사하고 있다.
**국영은행의 상황**
국영은행들이 부실채권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9개 기관에서 총 16.7조 숨의 부실채권을 보유하고 있다. 국영 대출기관들의 평균 부실채권 비율은 4.0%로, 민간·외국계 은행의 3.2% 평균보다 상당히 높다.
국영기관 중에서는 소액금융은행(Microcreditbank)이 22.6조 숨의 대출 포트폴리오에서 7.9%의 가장 높은 부실채권 비율을 기록했다. 아사카은행(Asaka Bank)과 할크은행(Xalq Banki, 인민은행)이 각각 4.9%, 4.7%로 뒤를 이었다. 반면 우즈베키스탄국립은행(NBU)은 국영 대출기관 중 가장 큰 107.5조 숨의 대출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면서 부실채권 비율을 3.3%로 낮게 유지했다.
**민간·외국계 은행의 편차**
민간·외국계 은행 부문에서는 성과의 편차가 더 크다. 가란트은행(Garant Bank)이 1.6조 숨의 포트폴리오에서 13.9%라는 가장 높은 부실채권 비율을 기록했다. TBC은행(TBC Bank)은 10.4%, 포이탁스트은행(Poytaxt Bank)은 9.9%, 아노르은행(Anorbank)은 7.7%의 비율을 보였다.
반대로 KDB은행 우즈베키스탄(KDB Bank Uzbekistan), 옥토은행(Octobank), 우줌은행(Uzum Bank), 에이펙스은행(Apex Bank) 등 4개 상업 금융기관은 부실채권이 0%였다. 민간 대형 플레이어인 함코르은행(Hamkorbank)은 28.5조 숨의 포트폴리오에서 부실채권 비율을 1.1%로 낮게 유지했다.
민간 부문 최대 규모인 카피탈은행(Kapitalbank)과 이포테카은행(Ipoteka-Bank)은 각각 37.9조 숨과 35.9조 숨의 대출 포트폴리오에서 3.4%, 2.9%의 부실채권 비율을 보고했다.
**전체 평가**
규제당국은 일반적으로 3.7%의 전국 부실채권 비율을 관리 가능한 범위로 평가하고 있다. 다만 개별 은행 간 편차가 0%에서 거의 14%에 달하는 것은 우즈베키스탄 은행권의 각 부문 간 자산 질의 상당한 격차를 시사하고 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Mon, 29 Jun 2026 18:0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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