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베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와 의료협력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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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과 사우디아라비아가 보건·의료·제약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페르가나 지역에 800병상 규모 다목적 의료복합시설 건설 프로젝트가 진행되며, 양국 투자 포트폴리오는 총 248억 달러 규모의 48개 프로젝트를 포함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과 사우디아라비아가 보건·의료·제약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페르가나 지역에 800병상 규모 다목적 의료복합시설 건설 프로젝트가 진행되며, 양국 투자 포트폴리오는 총 248억 달러 규모의 48개 프로젝트를 포함하고 있다.
타슈켄트(수도)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사우디아라비아 의료협력 회담
우즈베키스탄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의료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7월 27일 타슈켄트에서 사우디 보건부 장관 파흐드 빈 압둘라흐만 알잘랄렐(Fahd bin Abdulrahman Al-Jalajel) 주도의 사우디 대표단과 함께 개최된 일련의 행사를 통해 양측은 의료·제약 부문 협력 발전을 목표로 하는 다수의 양자 문서에 서명했다.
우즈베키스탄의 잠시드 호자예프(Jamshid Khojayev) 부총리와 사우디 대표단 간 회담에서는 의료 기반시설 개발, 투자 유치, 의료 분야 디지털화, 의료보험, 인력 양성, 제약산업 및 의료기기 생산 등에 관한 협력 전망을 논의했다.
사우디 측 대표단에는 엘도르 아디로프(Eldor Adilov) 보건부 장관과 쇼크룩 굴야모프(Shokhrukh Gulyamov) 투자·산업·무역 부차관이 포함되었다.
특히 페르가나 지역에 800병상 규모의 다목적 의료복합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에 상당한 관심이 집중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비전 인베스트(Vision Invest)의 참여로 공공-민간 협력 방식으로 추진되며, 현대적 의료 서비스 관리 및 제공 기준 도입을 포함한다.
같은 날 우즈베키스탄-사우디 라운드테이블이 개최되어 양국의 정부 기관, 의료 기관, 전문 기업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타밀라 알리예바(Tamila Aliyeva) 대통령실 부의장, 잠시드 호자예프 부총리, 엘도르 아디로프 보건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라운드테이블 이후 우즈베키스탄 보건부와 세하 가상병원(SEHA Virtual Hospital) 간 협력 프로그램, 의료보험 협력 프로그램, 그리고 우즈벡과 사우디 기관들 간의 양해각서(UZINFOCOM, 린 비즈니스 서비스, NUPCO, 헬스 홀딩, 비전 인베스트 등)에 서명했다.
호자예프 부총리는 의료가 우즈베키스탄과 사우디아라비아 간 전략적 파트너십의 유망한 분야 중 하나가 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양국의 공동 투자 포트폴리오는 총 248억 달러 규모의 48개 프로젝트를 포함하며, 의료를 비롯한 새로운 분야로의 협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번 양해각서의 이행을 통해 국민의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접근성 확대, 의료 부문의 기술 현대화 가속화, 투자 유치 기회 확대 및 민간 의료 부문 발전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우즈베키스탄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의료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7월 27일 타슈켄트에서 사우디 보건부 장관 파흐드 빈 압둘라흐만 알잘랄렐(Fahd bin Abdulrahman Al-Jalajel) 주도의 사우디 대표단과 함께 개최된 일련의 행사를 통해 양측은 의료·제약 부문 협력 발전을 목표로 하는 다수의 양자 문서에 서명했다.
우즈베키스탄의 잠시드 호자예프(Jamshid Khojayev) 부총리와 사우디 대표단 간 회담에서는 의료 기반시설 개발, 투자 유치, 의료 분야 디지털화, 의료보험, 인력 양성, 제약산업 및 의료기기 생산 등에 관한 협력 전망을 논의했다.
사우디 측 대표단에는 엘도르 아디로프(Eldor Adilov) 보건부 장관과 쇼크룩 굴야모프(Shokhrukh Gulyamov) 투자·산업·무역 부차관이 포함되었다.
특히 페르가나 지역에 800병상 규모의 다목적 의료복합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에 상당한 관심이 집중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비전 인베스트(Vision Invest)의 참여로 공공-민간 협력 방식으로 추진되며, 현대적 의료 서비스 관리 및 제공 기준 도입을 포함한다.
같은 날 우즈베키스탄-사우디 라운드테이블이 개최되어 양국의 정부 기관, 의료 기관, 전문 기업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타밀라 알리예바(Tamila Aliyeva) 대통령실 부의장, 잠시드 호자예프 부총리, 엘도르 아디로프 보건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라운드테이블 이후 우즈베키스탄 보건부와 세하 가상병원(SEHA Virtual Hospital) 간 협력 프로그램, 의료보험 협력 프로그램, 그리고 우즈벡과 사우디 기관들 간의 양해각서(UZINFOCOM, 린 비즈니스 서비스, NUPCO, 헬스 홀딩, 비전 인베스트 등)에 서명했다.
호자예프 부총리는 의료가 우즈베키스탄과 사우디아라비아 간 전략적 파트너십의 유망한 분야 중 하나가 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양국의 공동 투자 포트폴리오는 총 248억 달러 규모의 48개 프로젝트를 포함하며, 의료를 비롯한 새로운 분야로의 협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번 양해각서의 이행을 통해 국민의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접근성 확대, 의료 부문의 기술 현대화 가속화, 투자 유치 기회 확대 및 민간 의료 부문 발전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Mon, 27 Jul 2026 21:09: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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