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뉴스

[UzDaily] 우즈베키스탄, 유네스코와 문화유산 프로젝트 논의

컨텐츠 정보

본문

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 문화예술발전재단의 가야네 우메로바 의장이 부산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48차 회의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라자레 엘룬두 아소모 소장과 만나 우즈베키스탄의 문화유산 보존 및 홍보를 위한 공동 프로젝트 이행에 대해 논의했다.
타슈켄트 — 부산에서 열린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위원회 48차 회의 중, 우즈베키스탄 예술문화발전재단(Art and Culture Development Foundation of Uzbekistan) 의장이자 우즈베키스탄 유네스코 국가위원회 의장인 가야네 우메로바(Gayane Umerova)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UNESCO World Heritage Centre)의 라자레 엘룬두 아소모(Lazare Eloundou Assomo) 소장과 만났다.

양측은 우즈베키스탄의 문화유산 보존 및 홍보를 목표로 하는 공동 프로젝트 이행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부하라(Bukhara)의 포이칼론(Poi-Kalon) 건축 단지 복원과 샤흐리스탄(Shahristan) 지역의 야외 고고학 박물관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자민산맥(Zaamin Mountains)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목록에 등재하기 위한 신청 준비 전망도 검토했다.

양측은 문화유산 보호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와 공동 이니셔티브 추진에 대한 의향을 재확인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Mon, 27 Jul 2026 11:00:00 +0500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우즈뉴스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