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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우즈베키스탄 은행의 부실채권 비중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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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에 따르면 2026년 8월 1일 기준 상업은행의 부실채권(NPL)이 전체 대출포트폴리오의 3.71%를 차지했다. 국영은행의 부실채권 비중은 3.98%, 민간은행은 3.2%로 집계되었다.
타슈켄트, 우즈베키스탄 — 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CBU) 발표에 따르면, 2026년 8월 1일 현재 우즈베키스탄 상업은행의 부실채권(NPL)이 전체 대출포트폴리오의 3.71%를 차지했다.

규제당국에 따르면 국내 상업은행의 총 대출포트폴리오는 644조 6,372억 숨(우즈베키스탄 통화)에 달했으며, 이 중 부실채권은 23조 9,286억 숨이었다.

국영은행의 총 대출포트폴리오는 421조 9,372억 숨이며 부실채권은 16조 8,017억 숨으로 비중이 3.98%였다. 민간은행의 대출포트폴리오는 222조 7,000억 숨이며 부실채권은 7조 1,269억 숨으로 비중이 3.2%였다.

국영은행 중에서는 마이크로크레딧은행(Microcreditbank)이 9.87%로 가장 높은 부실채권 비중을 보였으며, 사업개발은행(Business Development Bank)은 5.84%, 아사카은행(Asaka Bank)은 4.48%, 할크은행(Halk Bank)은 4.09%였다. 우즈내셔널은행(UzNatsBank)이 3.03%로 가장 낮았다.

민간은행 중에서는 TBC은행이 13.07%로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으며, 포이탁트은행(Poytaxt Bank)은 10.54%, 아노르은행(Anor Bank)은 7.64%, 가란트은행(Garant Bank)은 7.15%, AVO은행은 6.61%였다.

전체 은행 중 가장 낮은 부실채권 비중을 기록한 곳은 우줌은행(Uzum Bank) 0.0093%, 아펙스은행(Apex Bank) 0.055%, 오픈은행(Open Bank) 0.45%였다. 우즈다프팍은행(UzKDB Bank)과 옥토은행(Octobank)은 보고일 기준 부실채권이 없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Mon, 21 Sep 2026 12:3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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