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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 카나바로 감독 퇴임 보도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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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가 2027 AFC 아시안컵 연기에 따른 파비오 카나바로(Fabio Cannavaro) 국가대표팀 감독의 퇴임 가능성 보도를 공식 부인했다. 축구 저널리스트 파브리지오 로마노(Fabrizio Romano)의 SNS 게시물이 보도의 원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UFA)는 파비오 카나바로(Fabio Cannavaro)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7 AFC 아시안컵 연기에 따라 감독직을 떠날 수 있다는 외신 보도를 공식 부인했다.

최근 여러 해외 언론이 토너먼트 일정 변경에 대응해 카나바로 감독이 퇴임을 검토할 수 있다고 보도했지만,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는 이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명확히 했다.

축구협회는 언론과 팬들에게 확인되지 않은 정보에 의존하지 말고 공식 발표만 따를 것을 당부했다.

이번 논란은 유명 축구 저널리스트이자 이적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Fabrizio Romano)가 X(구 트위터)에 게시한 글에서 비롯됐다. 로마노는 아시안컵 연기 결정 후 카나바로가 우즈베키스탄 감독직 사임을 고려할 수 있다고 작성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Tue, 03 Nov 2026 21:56: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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