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뉴스

[UzDaily] 우즈베키스탄, 친선경기에서 이란 3-1 격파

컨텐츠 정보

본문

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이 친선경기에서 이란을 3-1로 격이겼다. 엘도르 쇼무로도프(Eldor Shomurodov)가 2골, 후사인 노르차예프(Husayn Norchaev)가 1골을 기록했으며, 우즈베키스탄은 10월 1일 타슈켄트에서 시리아와 다음 친선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이 친선 축구경기에서 이란을 3-1로 격이겼다.

엘도르 쇼무로도프(Eldor Shomurodov)가 10분에 상대 선수의 실수를 틈타 선제골을 기록하며 우즈베키스탄을 앞세웠다.

이란은 49분 프리킥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쇼무로도프가 58분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우즈베키스탄의 리드를 재확보했다.

후사인 노르차예프(Husayn Norchaev)가 후반전 4분 추가시간(90+4분)에 골을 넣으며 3-1로 승리를 확정지었다.

우즈베키스탄 대표팀은 10월 1일 타슈켄트에서 시리아와 다음 친선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Thu, 24 Sep 2026 21:13:00 +0500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우즈뉴스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