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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우즈베키스탄, 포르투갈과 양자 협력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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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의 바흐티요르 사이도프(Bakhtiyor Saidov) 외무장관이 포르투갈의 새로운 주우즈베키스탄 전권공사 사라 마르틴스(Sara Martins)를 접견하고 양국 간 정치 대화 강화 및 경제 협력 확대에 대해 논의했다.
타슈켄트(수도) — 우즈베키스탄 외무장관 바흐티요르 사이도프(Bakhtiyor Saidov)는 포르투갈의 새로운 주우즈베키스탄 전권공사 사라 마르틴스(Sara Martins)의 신임장 제출을 받았다.

회담 중 양측은 우즈베크-포르투갈 관계의 발전, 정치 대화 활성화 및 상호이익에 기초한 협력 확대에 대해 논의했다.

사이도프 장관은 2026년 4월 우즈베키스탄 측의 리스본(Lisbon) 방문이 양국 관계 발전, 정치 대화 심화 및 새로운 협력 분야 발굴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방문 중 도출된 합의 사항의 일관된 이행, 경제 외교 강화 및 지역 간 협력 확대에 주의를 기울였다.

사이도프 장관은 마르틴스 공사가 우즈베키스탄에서의 외교 활동에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표현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Mon, 27 Jul 2026 18:15: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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