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베키스탄, 프랑스와 기술 분야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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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과 프랑스가 파리에서 열린 국제우주정상회담 계기에 기술·스타트업 생태계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양국은 스타트업 시장 접근성 강화 및 기술 기업의 국제 진출 지원을 중점으로 협의했다.
우즈베키스탄과 프랑스가 파리에서 열린 국제우주정상회담 계기에 기술·스타트업 생태계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양국은 스타트업 시장 접근성 강화 및 기술 기업의 국제 진출 지원을 중점으로 협의했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과 프랑스가 양국의 기술 및 스타트업 생태계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파리에서 국제우주정상회담(International Space Summit) 계기에 열린 회담에는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 장관 셰르조드 셰르마토프(Sherzod Shermatov)와 대통령실 금융기술·디지털화·인공지능 부서장 보부르 호자예프(Bobur Khojaev)가 참석했다.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은 라 프랑스 테크(La French Tech) 중앙사무소 소장 줄리 위게(Julie Huguet)와 만났다. 양측은 프랑스 스타트업의 우즈베키스탄 시장 진입 확대와 우즈베키스탄 기술 기업의 프랑스 및 유럽 시장 접근성 제고를 논의했다.
특히 양국 스타트업 생태계 간 제도적 협력 강화와 기술 기업의 국제 시장 진출 지원, 투자자 및 생태계 참여자와의 연결을 목표로 하는 라 프랑스 테크의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협력에 주목했다.
양측은 IT파크 우즈베키스탄(IT Park Uzbekistan)과 라 프랑스 테크 간 양해각서(MOU) 체결을 준비하기로 했다. 또한 라 프랑스 테크의 우즈베키스탄 내 사무소 개설과 현지 대표부 설립 가능성을 탐색했다.
회담에서는 IT파크 우즈베키스탄의 '소프트 랜딩(Soft Landing)' 및 '스타트업 익스체인지(Startup Exchange)' 프로그램을 활용해 프랑스 스타트업을 우즈베키스탄 시장으로 유치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라 프랑스 테크 대표들은 국제ICT위크 우즈베키스탄(ICT WEEK Uzbekistan) 행사 참여에 초대받았다.
파리에서 국제우주정상회담(International Space Summit) 계기에 열린 회담에는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 장관 셰르조드 셰르마토프(Sherzod Shermatov)와 대통령실 금융기술·디지털화·인공지능 부서장 보부르 호자예프(Bobur Khojaev)가 참석했다.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은 라 프랑스 테크(La French Tech) 중앙사무소 소장 줄리 위게(Julie Huguet)와 만났다. 양측은 프랑스 스타트업의 우즈베키스탄 시장 진입 확대와 우즈베키스탄 기술 기업의 프랑스 및 유럽 시장 접근성 제고를 논의했다.
특히 양국 스타트업 생태계 간 제도적 협력 강화와 기술 기업의 국제 시장 진출 지원, 투자자 및 생태계 참여자와의 연결을 목표로 하는 라 프랑스 테크의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협력에 주목했다.
양측은 IT파크 우즈베키스탄(IT Park Uzbekistan)과 라 프랑스 테크 간 양해각서(MOU) 체결을 준비하기로 했다. 또한 라 프랑스 테크의 우즈베키스탄 내 사무소 개설과 현지 대표부 설립 가능성을 탐색했다.
회담에서는 IT파크 우즈베키스탄의 '소프트 랜딩(Soft Landing)' 및 '스타트업 익스체인지(Startup Exchange)' 프로그램을 활용해 프랑스 스타트업을 우즈베키스탄 시장으로 유치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라 프랑스 테크 대표들은 국제ICT위크 우즈베키스탄(ICT WEEK Uzbekistan) 행사 참여에 초대받았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Sat, 12 Sep 2026 18:45: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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