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베키스탄, 2개월간 '청결 및 미화' 캠페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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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이 대통령령에 따라 전국 모든 지역에서 청결 및 미화 캠페인을 시행 중이다. 쓰레기 제거, 불법 투기지 철거, 녹지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타슈켄트 시에서만 이미 약 4만8000톤의 쓰레기를 제거했다.
우즈베키스탄이 대통령령에 따라 전국 모든 지역에서 청결 및 미화 캠페인을 시행 중이다. 쓰레기 제거, 불법 투기지 철거, 녹지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타슈켄트 시에서만 이미 약 4만8000톤의 쓰레기를 제거했다.
우즈베키스탄이 공공장소의 위생 개선과 도시 미화를 위해 2개월간 '청결 및 미화'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추진 중이다.
10월 1일부터 시작된 이 캠페인은 마할라(주민 자치 조직 지역)와 도로, 관개 수로 및 수역 주변 등 공공장소의 쓰레기 제거, 불법 투기지 철거, 나무와 관목 유지 관리를 포함한다.
**지역별 진행 현황**
카라칼팍스탄 공화국에서는 229대의 차량과 장비를 투입해 139개 마할라를 정소하고 9,090톤의 쓰레기를 제거했다. 안디잔 지역은 330대 이상의 장비로 230개 마할라를 정소했으며 23,671톤의 쓰레기를 제거했다. 사마르칸드 지역은 440대 이상의 장비를 투입해 319개 마할라를 정소하고 23,125톤을 제거했다. 타슈켄트 시는 261대의 전문 장비로 228개 마할라를 정소했으며, 47,942톤의 쓰레기를 제거했다.
**녹지 확대 계획**
캠페인의 중요한 부분은 녹지 확대다. 지역 정부는 나무와 관목 심기를 위한 부지를 물색하고, 전국 프로젝트인 '야실 마콘'(Yashil Makon)의 가을 시즌을 준비 중이다. 가을 캠프레인을 위해 1,059만 7000그루의 나무와 관목 묘목을 준비했으며, 이미 191,500미터의 관개 시설을 설치했다.
부하라(Bukhara) 지역의 종도르 지구와 보브켄트(Vobkent) 지구의 파놉 마할라에서 심기를 위한 토지 조성이 진행 중이다. 종도르 지구의 양묘장에서는 묘목 관개용 우물이 뚫렸으며, 멀칭과 퇴비화 작업도 실시됐다.
이 캠페인은 공공장소 정소, 불법 투기지 철거, 도시 및 농촌 녹색 인프라 개발을 한데 모아 국가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10월 1일부터 시작된 이 캠페인은 마할라(주민 자치 조직 지역)와 도로, 관개 수로 및 수역 주변 등 공공장소의 쓰레기 제거, 불법 투기지 철거, 나무와 관목 유지 관리를 포함한다.
**지역별 진행 현황**
카라칼팍스탄 공화국에서는 229대의 차량과 장비를 투입해 139개 마할라를 정소하고 9,090톤의 쓰레기를 제거했다. 안디잔 지역은 330대 이상의 장비로 230개 마할라를 정소했으며 23,671톤의 쓰레기를 제거했다. 사마르칸드 지역은 440대 이상의 장비를 투입해 319개 마할라를 정소하고 23,125톤을 제거했다. 타슈켄트 시는 261대의 전문 장비로 228개 마할라를 정소했으며, 47,942톤의 쓰레기를 제거했다.
**녹지 확대 계획**
캠페인의 중요한 부분은 녹지 확대다. 지역 정부는 나무와 관목 심기를 위한 부지를 물색하고, 전국 프로젝트인 '야실 마콘'(Yashil Makon)의 가을 시즌을 준비 중이다. 가을 캠프레인을 위해 1,059만 7000그루의 나무와 관목 묘목을 준비했으며, 이미 191,500미터의 관개 시설을 설치했다.
부하라(Bukhara) 지역의 종도르 지구와 보브켄트(Vobkent) 지구의 파놉 마할라에서 심기를 위한 토지 조성이 진행 중이다. 종도르 지구의 양묘장에서는 묘목 관개용 우물이 뚫렸으며, 멀칭과 퇴비화 작업도 실시됐다.
이 캠페인은 공공장소 정소, 불법 투기지 철거, 도시 및 농촌 녹색 인프라 개발을 한데 모아 국가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Wed, 07 Oct 2026 22:0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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