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베키스탄, JAC 자동차 현지생산 현지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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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통상부 차관이 중국 JAC 자동차의 최고경영자와 만나 올해 5월 얀기 아블로드(Yangi Avlod) 특수산업지구에 설립된 자동차공장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으며, 내년 중 반조립(SKD)에서 완조립(CKD) 생산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통상부 차관이 중국 JAC 자동차의 최고경영자와 만나 올해 5월 얀기 아블로드(Yangi Avlod) 특수산업지구에 설립된 자동차공장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으며, 내년 중 반조립(SKD)에서 완조립(CKD) 생산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통상부 일좟 까심오프(Ilzat Kasimov) 차관은 7월 15일 중국 JAC 자동차의 유양(Yu Yang) 최고경영자와 만나 우즈베키스탄에서의 자동차 합작생산 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양측은 2026년 5월 얀기 아블로드 특수산업지구에 설립된 JAC 자동차 공장이 우즈베키스탄의 현대 자동차산업 발전과 우즈베키스탄-중국 산업협력 확대의 중요한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회담에서는 특히 프로젝트의 다음 단계에 주목했다. 양측은 내년 중 공장의 반조립(SKD) 조립에서 완조립(CKD) 생산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생산의 현지화 심화, 공장의 수출 잠재력 확대, 첨단기술 도입 방안을 검토했다.
양측은 2026년 5월 얀기 아블로드 특수산업지구에 설립된 JAC 자동차 공장이 우즈베키스탄의 현대 자동차산업 발전과 우즈베키스탄-중국 산업협력 확대의 중요한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회담에서는 특히 프로젝트의 다음 단계에 주목했다. 양측은 내년 중 공장의 반조립(SKD) 조립에서 완조립(CKD) 생산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생산의 현지화 심화, 공장의 수출 잠재력 확대, 첨단기술 도입 방안을 검토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Wed, 15 Jul 2026 23:0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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